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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7R III 구입
얼마 전 a7R II를 처분한 뒤 예약해뒀던 a7R III가 입고됐단 말에 오늘 나가서 수령해 왔습니다. a7R 시리즈 세번째 모델이자 세번째로 가지게 됐군요. 세가지 모델 중 a7R 시리즈가 제 입맛엔 제일 맞는 거 같습니다. 사실 4200만은 좀 과유불급이고 3600만 정도면 충분하다 생각하지만 1세대는 퍼포먼스나 기능이 너무 딸리니까... 이번에 a7 III가 나오면서 고민 많이 했습니다. 2400만 화소만 해도 충분한 수준 이상이고 4K까지는 별 문제 없는 수준입니다. 물론 4K 디스플레이에서도 4200만이면 더 잘 나오고 4200만이면 8K Ready 수준이긴 하지만요. a7 III가 AF 커버리지도 더 넓고 화소수가 적은 덕에 퍼포먼스나 파일 관리 면에서도 용이할 건 분명했습니다. 가
오피 사장님의 결정적인 증언
소니캐스트와는 달리 지극히 유저 친화적이신 오피 사장님께서 불량 원인을 분석하는 전 과정을 전부 스스로의 손으로 까발려주시는 바람에 (ㄷㄷㄷ) 디락의 문제도 유추할수 있게 되었군요. 그러니까 이 문제의 원인은 조립 과정에서 가해진 압력으로 진동판이 파손되기 때문 같습니다. 그저 접촉 문제나 마이크 납땜 따위가 아니라 그 진동판 자체의 파손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OP2를 사질 않아서 같은 유형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묘사는 비슷하게 들리며 OP2가 디락과 공동 개발된 거의 같은 이어폰라는걸 생각하면 아마도 같은 상황 아닐까 합니다. 복원력이니 버티지 못하니 하는 말은 하우징을 닫는 과정에서 큰 압력이 가해진다는 것일 테고 디락과 OP2가 모두 하우징에 홀이 없는 구조라는 것을 생각

소니 UBP-X700, 할인 로드 개시?
작년에 소니의 존재감을 알린 UHD-BD 플레이어 UBP-X800에 이어, 기기 및 기능 신뢰성을 높이고 마이너 체인지를 거친 UBP-X700이 할인 가도에 올라탄 것 같습니다. < 미국 아마존 UBP-X700 판매 페이지 > (링크) 할인이라고 해도 정가 248달러에서 20달러 가량 깎아주는 것 정도라, 작년 말의 X800 할인율(최저가 기준, 정가 299달러 제품을 > 120달러 선에 판매)에 비하면 아직 2배 가격이긴 합니다. 또한 전술하였듯이 업그레이드 제품이라고 하기도 어렵고. 그나마 돌비 비전에 대응하는 현존 단 넷뿐인 플레이어(나머지는 오포 UDP-203, 205, LG UP970)라는 장점이 있으나, UP970이 두어 번의 삽질 끝에 돌비 비전 대응을 시작한 이후에는 이것도
![[소니] ARW파일 미리보기 하는 법](https://img.zoomtrend.com/2018/03/01/c0014543_5a772ee975d8b.jpg)
[소니] ARW파일 미리보기 하는 법
소니 RAW 파일 확장자가 ARW인데 윈도우에서 미리보기가 안되더군요. 이곳에서 다운로드 하고 설치만 하면 끝~ 이젠 faststone에서 전체로 해도 작게 나오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만 어떻게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