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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 posts![[Sony] WF-1000X 사용기](https://img.zoomtrend.com/2018/03/16/a0105618_5aab9da4460ea.jpg)
[Sony] WF-1000X 사용기
몇달 전에 [Sony] WH-1000XM2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를 구입해서 잘 사용해 왔습니다.정말 사람 눈과 귀 입맛과 같은 것들이 무척이 간사해서, 한번 높아진 것은 낮아지기 힘듦니다. 겨우내 출퇴근 시 선바위에 주차하고 언주역까지 전철하고 오고 가면서 위에 헤드폰을듣고 오다가 어느날 회식 다음날 회사에 놓고 간 헤드폰 대신 기존에 애플 이어팟을듣고 오는데 '옛날에 어떻게 이런 것을 듣고 다녔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한편, 지난 겨울 추워지기 전까지 [샤오미] 전동킥보드를 아주 잘 타고 다녔습니다.그러나 어느 회식날 10킬로 중에 3킬로를 가고 앞타이어가 펑크가 나서겨우내 묵혀 두었습니다. 드디어 오늘 오후에 예약을 하고 예전 뒷바퀴 타이어와 튜브를 교환했었던 '이브이샵 올림픽점'에 들
![[PS4] PS4 PRO(7117B) 개봉기 + 3종 크리스털 패드 개봉기](https://img.zoomtrend.com/2018/03/12/a0047041_5aa64320294d8.jpg)
[PS4] PS4 PRO(7117B) 개봉기 + 3종 크리스털 패드 개봉기
엑원X라는 현세대 최강 성능 콘솔 가지고계속 존버해볼라고 했지만, 몬헌 안 한글화로 인해, 멀티작임에도 불구하고한국은 플스 강제 독점작행이 되버리는 바람에... 그리고 엑원X 한국 동시 정발 이후에도 전혀 개선될기미를 보이지 않는 한글 게임 라인업에 대한 그지 같음에 빡쳐서 지난주 목요일에 플스4로 이사가기로 결정했습니다.(중간에 용던에서 현금가 55만원 달라던 것도 있고...) 그리고 그렇게 수소문한 끝에, 지난 금요일에 홈플러스에서 플스4 프로를 손에 넣었습니다.제가 가니까 재고가 딱 3대 있더군요.하여튼 플4 프로는 여전히 물량이 더럽더군요.(다른 의미로) 집에서 가족이나 친구랑 가끔 플레이 하기 때문에추가 패드 3종도 인터넷서 주문해서 토요일에 받았습니다. 아무튼 서론은 이쯤 해두고

해외여행 준비물 소니액션캠 !
해외여행 준비물 소니액션캠 ! 예전에는 남는건 사진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시대가 발전하고 변화하면서 최근에는 남는 건 영상이라는 인식으로 변하는듯 한데요 그래서 얼마전에 다녀온 시드니 여행은 소니액션캠으로 다양한 사진과 영상을 남겼는데 다녀와서 영상을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핑거 그립, 슈팅 그립등 다양한 마운트가 있어서 상황에 맞는 마운트를 사용하니 더욱 편리하게 사진과 영상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소니액션캠은 시간이 갈 수록 뛰어난 기능들로 발전하고 있는데요 소프트웨어 손떨림방지 기능이 있는 AS50부터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FDR-X3000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이 있습니다 영상을 촬영할 때.......

X + Z / 2
잘 쓰이지 않는 글자라는데서 오는 희소성인지, 문자 모양에서 느껴지는 어떤 유니크함인지, 그도 아니면 철자 이름에서 풍기는 어떤 간지(?)인지 하여간 어떤 이유인지는 몰라도 알파벳 중에 X와 Z는 묘한 인기가 있습니다. 뭔가 중2병같은 허세와 똥폼의 매력이랄까. ^^ (그러고보니 요즘 젊은층을 Z 세대라 하던가.. 나 때는 X 세대라는 말이 있었던 것 같은.. 쿨럭~) Z5까지 이어졌던 Z 시리즈를 지나 X 시리즈로 이행된 소니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시리즈는 플래그십 모델을 '엑스페리아 XZ'로 명명하여 X 시리즈인가 Z 시리즈인가 고민하게 만들더니 작년 여름 그 후속 모델로 '엑스페리아 XZ1'을 발표하여 퓨전 네이밍(?)의 계승을 선언했습니다. 하긴 X면 어떻고 Z면 어때요 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