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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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정원속에 있는 분위기 좋았던 야외레스토랑

차이컬쳐|2020년 7월 3일

이 글 아래아래에 보시면 논옆의 레스토랑을 갔었다가 결제시스템 이상으로 식사를 하지 못 했다는 이야기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그래서 주변에 폭풍검색을 했었죠. 이 레스토랑이 특색이 있다고 인터넷상에서 회자가 되고 있더군요. 주차장에서 식당으로 가는 길이 대나무로 둘러쌓여 멋집니다. 풍경이...그 대나무 숲 사이에 이런 식으로 테이블과 의자를 놓아 식사나 음료를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았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웠음에도 숲속에서는 시원합니다. 시원하다는 건 조금 과장이고 덥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식당건물 바깥쪽에도 테이블들이 대나무숲 사이에 있구요. 식당영역내로 들어가 보니...아기자기하게 군데군데 테이블이 있습니다. 상당히 넓습니다. 도심에서 이 정도 면적과 테이블 수를 유지하려면 임대료나 이런 것들이 엄청

논을 배경으로 만든 태국의 레스토랑 방문기 그리고 식사실패기

차이컬쳐|2020년 6월 29일

방콕 근교에 논을 배경으로 저렇게 카페를 아름답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대만지인이 소개를 해 줘서 함께 가 보았습니다.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마법사의 모자 닯았는데, 실제로는 여기 태국농부들이 쓰는 모자를 본 떠 만들었다고 하더군요.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저게 속이 빈 대나무인지, 속에 철근을 넣어 놓은 대나무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저렇게 큰 구조물이 바람에 날리지 않고 지탱을 하는 걸 보면 힘을 받아주는 지지대가 있다는 뜻인데요.건축전문가들이 알아서 잘 지었겠지만, 강풍에 대한 지지를 어떻게 하는지는 궁금하긴 합니다. 대나무가 휨에 유연성이 있어서 힘을 흡수할 것 같기도 한데요. 속에 철근을 넣어서 대나무는 그냥 외관만 담당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대나무속 철근이야기를 하니 이전에 시위진압 경찰들이

연꽃 바라보기 여행

차이컬쳐|2020년 6월 26일

연꽃이 화사하게 만개를 하였더군요.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라고 적으면 인과관계가 맞지 않습니다. 다시 수정을 하겠습니다. 연꽃호수로 여행을 갔는데, 마침 연꽃이 화사하게 만개를 하였더군요. 보기가 좋더군요.하얀색, 보라색, 붉은색, 노란색 다양한 연꽃들이 군락을 이루어 피어있는데, 얘는 노란색과 붉은색이 반반으로 되어 있네요. 인간으로 치면 이란성 쌍둥이 뭐 이런 건가요?이 쪽으로는 오리가 물을 마시고 있습니다. 연꽃호수를 따라 양산을 쓰고 걷는 사람들 입니다. 이날 날씨는 많이 더웠습니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나와서 연꽃도 구경하고 배경으로 사진도 찍는 모습들입니다. 아이들하고 오면 좋겠더군요. 늘 말씀을 드리는거지만, 아이들을 휴일에 집에서 컴퓨터, TV, 게임만 하게 하는 것 보다는 가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