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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SS : INTERLAKEN 패러글라이딩 2019.04.10

취미생활|2019년 4월 23일

역시나 이번에도 사진을 좀 정리해봤다. 이번에는 전에 올린 것과 마찬가지로, 인터라켄의 뒷 동네에서 찍은 사진이다. 번잡한 거리보다는 인터라켄의 뒷 골목을 돌아다니는 게 나한테는 더 어울렸던 모양인듯. 뒤에서 바라보는 산을 바라보는 모습과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사람, 그리고 건물이 같이 나왔네. 패러글라이딩은 한국사람이 먹여 살린다는 말이 있던데, 그래도 저 아름다운 풍경을 직접 경험하기엔 더 없이 좋아보이긴 한다. 다만, 하늘 높은 줄 모르는 융프라우 산과 같이 비싼 금액에 대한 감당이 가능하다면, 인생에서 한번은 즐겨야 할 좋은 추억거리는 될 거 같다는 생각은 해본다. 다른 분들도, 시간이 될지 모르겠지만, 아침에 밥먹고 부지런히 움직여서, 시내 거리가 아닌 강 뒤의 UNTERSEEN에

SWISS : INTERLAKEN 2019.04.10

취미생활|2019년 4월 14일

독일 출장 겸, 스위스 인터라켄에 들렀을 때 찍은 사진. 저녁 먹기 전에 산책 겸 인터라켄의 복잡한 시내보다는 사람들이 잘 안다니는 그런 곳으로산책을 다닐 때...찍은 사진. 뭐, 많은 사람들이 아시겠지만, 인터라켄은 두 개의 호수 사이에 있는 마을이름이다. 지도의 설명을 그대로 옮겨본다. 인터라켄(독일어: Interlaken)은 스위스 베른 주에 위치한 도시로, 면적은 4.3㎢, 높이는 568m, 인구는 5,429명(2010년 기준), 인구 밀도는 1,234명/㎢이다. 도시 이름은 독일어로 "호수(laken) 사이(Inter)"를 뜻한다. 서쪽에 있는 브리엔츠 호와 동쪽에 있는 툰 호 사이에 위치한 도시이며 시내에는 아레 강이 흐른다. 융프라우 산 등산의 거점이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몰

취리히에서 루체른 스위스 기차여행 쾌적한 객실

취리히에서 루체른 스위스 기차여행 쾌적한 객실

Der Sinn des Lebens|2018년 10월 26일

취리히에서 루체른 스위스 기차여행 쾌적한 객실 때는 저번 겨울. 딱 이맘때는 아니고. 11월에서 12월 넘어갈때. 혼자서 플릭스부스랑 열차편이랑 잘 조합해서 프랑스랑 Swiss. 그리고 폴국까지 짧게 다녀왔었다. 명목은 크리스마스 마켓 투어. 성탄절때 베를린에만 있기 싫어서 그냥 무작정 떠났던건데 스트라스부르도 가고, 콜마르도 가고 여러가지로 괜찮고 만족했다. 스위스 기차여행처럼 짤막하게 타고 취리히에서 루체른으로 당일치기 다녀오기도 했고. 유학생활 하면서 최대한 머무는 도시에서 안빠져나가려고 은둔생활을 주로 선호하긴 하지만, 몇 년전에 미리 유학을 했던 분들의 조언이라면 조언이랄까. 너가 유럽에 있을때 최대한 다.......

스위스 여행 중! 인터라켄 간다면 매일저녁 하더쿨룸 전망대!

스위스 여행 중! 인터라켄 간다면 매일저녁 하더쿨룸 전망대!

스위스여행중! 인터라켄 간다면 매일밤 하더쿨룸에서~!! 8일날 파리로 들어와서, 지금은 스위스여행중인 조안리입니다. 매일매일 감동의 연속.. 역시 스위스는...스위스는.. 완전 제 스타일이네요! 제가 캐나다를 좋아하는것처럼 스위스에 푹 빠져 있어요. 자연 자연 재미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매일 종소리(소목걸이)들으며 기상해서 아침햇살 맞는 이 기분~ 1주일 정도는 한 숙소에 머물고 정말 쉴수 있겠다 싶은 곳이 바로 스위스네요. 정신없고 냄새나고 먼지많은 파리에서 탈출해서 힐링중이예요! 어제는 융프라우에 다녀왔는데, 날씨도 넘 좋았답니다. 융프라우가 흐리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융프라우 라이브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