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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P4G 물량부족사태 사보텐측 해명 떴네요
P4G 사태에 대한 해명 및 사설입니다 요약 1. 사보텐은 총판에게 압력을 받지 않았다. 그러나 물량은 부족하다. 2. 초회 특전은 받았다. 그러나 물량은 부족하다. 3. 이번 예판 논쟁을 일으킨 의도는 어디까지나 게임 유통의 흐름이 납득하기 어려웠기 때문이었다. 파우치 제작 단가를 따지면 이번 일만으로는 오히려 적자를 볼 수 있으며, 그래도 이런 식으로 소매점이 활로를 찾아 이득을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었다. 4. 사보텐의 매장특전은 SCEK 담당자에게 구두로 허가를 맡은 마케팅이다. 이거 말고도 게임시장에서의 소매점의 포지션이라거나, 총판과 각 소매측의 태도라거나에 대해서 써놨는데 중요한 부분만 요약하자면 이상입니다. 사보텐이 100% 선이라고 할수는 없는 상황입니다만 상황이 이렇게까지 커진

ATGAME 답변이 이렇게 보이는건 나뿐인가?
ATGAME 자유게시판 : 오, 이 답변대로라면ATGAME : (초회수량을 확보하려는)의지의차이^^ 예약천재 박수를 드려요^^ 아 뭐 물론 제가 총판에 대한 악의를 가지고 있어서 왜곡해서 보는걸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사과드리지요 ㅇㅇ
사보텐스토어 사태를 보고
구구절절이 좋은 내용이긴 한데, 그 좋은 일을 시작하기 전에 현재 이 바닥에서 장사하고 있는 다른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같이 술 한 잔 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시도를 했는지 궁금함. 다른 온라인 쇼핑몰과 충분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의 협력이나 공조를 약속 받은 상태에서 예판 중단 사태가 벌어졌다면 사보텐 씨의 억울함도 이해할 수 있지만, 이 부조리한 예판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 며 혼자서 일을 추진하다 이런 일이 벌어진 거라면 ......당연히 다른 업체들이 그 꼴을 좋게 봐줄 리가 없잖아...... 지금까지 거의 동일한 스타트 라인에서 출발하여 얼마 되지 않는 시간 동안 진흙탕 싸움을 벌여왔던 판매업자들이, 그들 입장에서 부정출발을 시도한 사보텐스토어를 좋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