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붕괴
Posts
33 posts
적도남 히로인 '엄태웅' 복수도 '타짜'처럼
쪼여 들어간다. 아주 제대로 꾼이 아닐 수 없다. 복수(復讐)로 밥먹고 사는 그런 세계가 있다면 그는 복수계의 타짜다. 암, 타짜가 분명하다. 단박에 요절내는 게 아니라, 전형적인 포커페이스로 서서히 패를 보이고 상대방을 농락하며 판을 뒤엎는다. 그러면서 그들의 목숨까지 위협한다. 단지 영화 '타짜'만의 얘기는 아닐지다. 수목극의 강자로 떠오른 '적도의 남자' 히로인 '엄태웅'.. 그가 바로 애증이 서린 복수를 펼쳐보이며 매회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다. 실명의 위기에서 나락으로 떨어져 기사회생 하기까지 과거지사를 알고 있었지만, 친구 이장일의 목을 조르듯 서서히 압박해 들어간다. 그와 한배를 탄 진노식 회장까지 사업적으로 타격을 입으며 전방위적으로 활약한다. 이것이 영화로 그려지면 두 시간에 임팩트하

하아아아아... 오카다 마리... 결국 저질렀군요...orz
방금 전에... 아쿠에리온 EVOL 19화를 감상했네요. 감상을 하고 한동안 정신이 멍해져있다가 이건 감상을 적을 수 밖에 없어서 작성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아쿠에리온 EVOL에 대한 내용누설 및 극심한 멘탈 붕괴의 위험이 있는지라 신중한 고려를 하신 다음에 보시길 바랍니다;;) 지난화에... 아마타에게 버림받은 자신에게 자포자기하고 자진해서 알테아로 가려고 하는 제시카를 구하려고 하다가 MIX가 대신 납치당하는 충격적인 전개가 발생했죠. 덕분에 제시카는 순식간에 천하의 개XX가 되어버렸고 그동안 제시카를 지지했던 저는 그야말로 좌절했습니다...orz 아무튼... 미코노는 남자 두명을 가지고 놀때부터 비호감이

요즘 롤 재기 하면서
엄청나게 지고있네요 뭐 반년 쉬었다 왔으니 이기는게 무리인가 싶기도 하지만 연패하면서 무슨 재미로 하냐 멘탈은 안무너지냐고 묻는 사람들 있는데 원래 지다가 이겨야 승리는 더 달콤하게 느껴지고 져서 무너진 멘탈은 이겨서 회복하는겁니다 봇전 하는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적도남 11회, 엄태웅의 압박 속 '멘붕' 이준혁
드디어 수목극의 강자로 올라선 '적도의 남자'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극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복수극 양상을 띄는 전조를 수시로 알리며 계속 화제가 되고 있다. 어제(25일) 방영된 '적남'의 11회도 그러했으니, 이에 간단하게 내용을 정리해 본다. 바로 미국 땅에서 눈을 떠 광명 찾아 돌아온 선우와 그런 선우에게 한방을 제대로 먹으며 소위 '멘붕'에 빠진 장일의 상황이 그려지며 눈길을 끈 것이다. 먼저, 자원개발 비리 사건을 쫓던 장일은 전문가로 알려진 데이빗 김에게 감정인으로서 자문을 구하게 된다. 그래서 맞이하게 된 선우 아니, 조사실에 데이빗 김 등장에 놀라는 장일이였다. "반갑습니다. 데이빗 킴입니다." "이장일입니다." 그렇게 둘은 다시 만났다. (바로 위의 장면) 장일은 속으로 '넌 도대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