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2 posts[인천대공원] 늦가을 단풍 산책 - 1
장수동 은행나무를 보고 들어간 인천대공원입니다. 동문으로 들어가니 바로 메타세쿼이아 길로 접어드는~ 버드나무와 갈대도 좀 보이고~ 많은 오두막들이 항상 차있던 곳이었는데 바람때문인지 텐트가 인기인~ 키들이 상당한~ 단풍 그림자가 벽화로~ 호수도 좋은~ 계단을 따라 물이 계속 흐르는게 물멍도 아니고 보기 좋았네요. ㅎㅎ 분수는 오늘도 열일~ 버드나무가 바람에~ 고즈넉하니~ 신발을 신은 듯한 멍멍이도 신기한~ 메타세쿼이아말고는 단풍이 거의~ 가로수도 시원하니~ 순광은 따뜻하게~ 그래도 남아있는 단풍을 찾아서~
전지적 참견 시점
직업실황 버라이어티 중에는 제일 재밌게 봤습니다. 더 과장하자면, [무한도전]의 공백 사이를 메꿀 토요예능 임시 최강자가 될 것 같아요. 근데 본 목적인 매니저의 고충을 드러내는 것 보다는, 참여자의 성향에 따라 프로그램 방향이 뒤틀렸다는 게 문제; 않좋은 일로 하차한 김생민 에피소드와 홍진영 에피소드 빼면 매니저 이야기라기보단 다른 프로그램을 보는 느낌이 간간히 들어서요. 이영자 에피소드는 너무 식신로드같고(...) 유병재 에피소드는 게이물 남남우결이나 살짝 안투라지 느낌. 이영자 에피소드는 음식 예능 같은 반면, 유병재 에피소드는 캐릭터가 너무 확고히 잡혀있다보니 독특한 소재의 시트콤같은 느낌이 납니다. 왠지 각본 짜인 듯한 느낌이 스멀스멀. 그래도 재밌으니 아무래도 좋습니다. 각본이나 악마
![[예정화] 파티게임즈 '용사가간다' 홍보모델 발탁](https://img.zoomtrend.com/2015/08/12/d0104410_55caae4b5e43f.jpg)
[예정화] 파티게임즈 '용사가간다' 홍보모델 발탁
- 파티게임즈 보도자료 파티게임즈(대표 이대형)는 비트레인(대표 박준호)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뇌섹남 전략RPG ‘용사가간다’의 홍보모델로 방송인 유병재와 예정화를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작가이자 방송인 유병재는 TV 방송 프로그램 ‘SNL 코리아’와 ‘무한도전’ 등에 출연하며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예능계 이슈 메이커로 자리잡았으며 미식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이자 방송인 예정화는 최근 TV 방송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건강미와 시원한 성격을 드러내며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예정화는 최근 ‘용사가간다’ 화보 촬영 현장을 찍은 동영상을 본인의 SNS에 게재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파티게임즈는 홍보모델 유병재와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