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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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관심을 구걸하니 관심을 주긴 해야 할텐데...
한 줌 뮤덕 말고는 아무도 김준수에게 관심을 주지 않아 죄순온냐들이 미쳐가고 있다는 슬픈 소식 전해드리러 왔습니다... 펌) 한 아이돌 출신 뮤지컬 배우를 향한 비정상적인 안티질 참고로 출처는 JYJ갤이라고 합니다. 이거 참 관심을 가져달라 발악하니 관심을 주긴 해야겠고, 근데 이제 쟤들한테 관심은 너무 큰 사치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 다른 건 모르겠고 저런 걸 써놓고 잘 썼다고 서로 칭찬해줬을 생각을 하니 아무 상관 없는 내가 안타까워서 눈물이 앞을 가린다 진짜. 아니, 얘들이 이 수준은 아니었어요. 적어도 예전에 얘네는 화력과 단결력, 조직력, 정치력, 행동력 정도는 있는 애들이었단 말이죠. 다소 멍청한 구석은 뚝심과 쪽수로 밀어붙일 수도 있고요. 그런데 이거 저거 다 날아가고 이제

요즘 죄순이들 발작하는거 꿀잼
도리안 쳐망해서 중앙동아 지면기사로 "얘 티켓팔이 반토막 났는데 왜 자꾸 매진이라 기사쓰냐?" 하고 깠더라후속기사로 씨제스가 드러운 보도자료 뿌려서 노잼기사 폭발하긴 하는데 님들도 웃긴 기사는 같이 봐야하니까 들고옴 기다려봐 ‘전석매진’ 김준수 뮤지컬, 곳곳 빈자리 왜? 절반이 빈 좌석…김준수 ‘매진 신화’ 깨지나 동아는 8월에 21면 문화면에, 중앙은 지난 달 20일 27면 문화면에 실린 기사임. 동아는 내가 저 날 신문을 못 사서 모르겠는데 중앙은 27면에서도 레이아웃 존나 하찮은 곳에 처박힌 기사였음. 마치 '김준수 티켓파워 반토막 난 건 사실이지만 이딴 걸 과연 독자들이 관심이나 있을까?' 하는 편집팀의 고심이 느껴지는 배치였다고. ㅋㅋㅋㅋㅋㅋ 저 기사들이 웃긴 게 뭐냐면 동아일보때는 씨제스가

JYJ갤러들은 뭐 하나 제대로 하는 사람들이 없군요
안녕하세요 제비갈매깁니다. 연초라 일도 많고 볼 공연도 많아 이런저런 얘기를 할 짬이 없었네요. 오늘 할일도 없고 해서 돌아다니던 중에 재밌는 글을 발견해서 올려요. 제 블로글 얘기하는건지 심심하면 폭격맞는 오지라퍼님 블로글 얘기하는진 모르겠지만 아마 둘 다 지칭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어쨌든 이 블로그가 만들어진지도 벌써 몇달이 지났어요. 처음에 만들어지자마자 JYJ팬들한테 폭격을 맞으면서 글이 비공개처리되는 수모... 아니 그 팬들은 남의 글 막아놓는데 무슨 오르가즘이라도 느낀답니까? 패티쉬예요? 삭제페티쉬 뭐 그런거라도 있나? 어쨌든 그런 수모를 겪으면서도 몇 달을 잘도 버텨왔어요. 그런데 당초 블로그가 발족되고나서 당일엔가 저 사람들은 '팩트'에 근거한 자료로 제 블로그를 정면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