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 posts![[파리올림픽] 호주 - 트랜지션 파워로 세르비아 제압](https://img.zoomtrend.com/2024/08/07/e96f78ff-6fc7-5ae0-aed9-872ee0110aea.jpg)
[파리올림픽] 호주 - 트랜지션 파워로 세르비아 제압
WNBA 시즌 현재 1위를 질주 중인 슈퍼팀 뉴욕 리버티에서는, 현재 총 6명의 선수들이 각각 독일, 프랑스, 그리고 미국 대표팀에 합류하여 파리 올림픽에서 8강에 올라있다. 그리고 감독인 샌디 브론델로는 호주 대표팀을 이끄는 중이다. *세르비아 (67) vs 호주 (85) 예선이 끝나고 8강전이 시작되면, 감독이나 선수들이나 강호의 고수들 만이 남아서, 운빨이나 요행으로 승리할 수가 없다. 특히 내가 가진 패를 생각하기 전에, 아무리 작더라도 상대의 약점을 현미경 관찰하여,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야 한다. 샌디 브론델로 감독은, 슈퍼 팀인 뉴욕 리버티를 이끌고 시즌 1위를 질주중이지만, 딱 하나 문제가, 이상하게 미네소타 링스를 만나면.......
![[파리올림픽] 일본 아가들, 내 이름은 "사투 사발리"](https://img.zoomtrend.com/2024/08/01/a2b2a2da-4959-5274-b770-10b0fa62bd14.jpg)
[파리올림픽] 일본 아가들, 내 이름은 "사투 사발리"
WNBA 상반기 내내 어깨 수술로 달라스 벤치에서 치어리더를 하던 사투 사발리가, 몸놀림이 예전에 비하면 살짝 무뎌지기는 했지만, (원래는 가드들과 같은 속도로 달렸는데, KB의 고현지를 보면 아직 핏덩이이기는 하지만, 유난히 눈길을 사로 잡는 이유가, 바로 사투 사발리처럼 롱 스트라이드로 몇 걸음이면 코스트 투 코스트가 되기 때문이다. 제발 무럭 무럭 자라다오. 한국의 사발리 ㅎㅎ) 천부적인 테크닉과 힘은 그대로였다. 일본 (64) vs 독일 (75) 아카츠키 5에서는 야마모토 마이가, 고질적인 뇌진탕 증세로 휴식을 취했고 (박신자 컵에서 우리은행전 이후), 독일에서는 센터 역할을 하는 머쓸 포워드 니아라 사발리가, 턱 부상으로 휴.......
![[WNBA] 케이틀린 클락 - "승리하는 법을 깨우치며"](https://img.zoomtrend.com/2024/07/15/b53bf1d1-649a-5f2c-ab99-0e2f7dbf9391.jpg)
[WNBA] 케이틀린 클락 - "승리하는 법을 깨우치며"
사실 WNBA에서 한 팀의 포인트 가드이면서, 팀 오펜스의 제1 옵션을, 루키가 동시에 해 나간다는 것은, 만화에서나 상상 가능했던 일이다. 더구나 인디애나 피버는, 6년 동안 플옵에 진출하지 못했던, 만년 꼴찌권 팀이다. 인디애나는 오늘 미네소타를 잡으면서 8위와 1게임 차로 7위에 랭크가 되었는데, 파리 올림픽에 차출되는 선수도, 벤치 가드인 크리스티 월러스 (호주 대표) 1명이기 때문에, 팀을 재정비하고, 후반기에는 성적이 더 좋아질 일만 남았다. 특히나 오늘의 승리가 매우 의미있었던 것은, 원정 경기이고, 상대는 커미셔너 컵 우승 팀이며 현재 4위에 랭크가 된 미네소타. 나피사 콜리어가 부상으로 빠져 있기는 하지만, 인디애.......
![[WNBA] 새미 휫컴 (시애틀)의 "Don't Give Up" ft 키아나 스미쓰.](https://img.zoomtrend.com/2024/06/23/7783eeeb-e658-504a-80f0-0f09415a2c7d.jpg)
[WNBA] 새미 휫컴 (시애틀)의 "Don't Give Up" ft 키아나 스미쓰.
키아나 스미쓰가 이도나 타키와 공동 진행하는 'She's Always On'의 두번째 에피소드 주인공은, 시애틀 스톰의 벤치 리더이자 호주 국대 Opals를 진두 지휘하는 새미 휫컴. 미국 선수이지만 22세에 WNBA 드래프트 및 TC에서 탈락하고, 유럽과 호주 리그를 전전하던 새미 휫컴이, 28세에 다시 WNBA에 도전하여 성공한 입지전적 스토리는, 대략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새미 이후로는, 30대의 WNBA 루키들도 간헐적으로 등장하면서, 이렇게 누군가 도전이 불가능해 보이던 험한 산에 등산로를 개척해 주면, 그 길을 후배들이 따라가게 된다. 지난 첫회에는 시카고 스카이의 선발 PG로 자리를 잡은 전성기 구간의 데이나 에반스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