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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나가전 stage 6. 이노 전투
오다 노부나가전 / 직전신장전 여섯번째 스테이지입니다. 노부나가를 죽인 미츠히데가 처음 등장! 위에 나온 것은 미츠히데가 아니고 숙부(아케치 미츠야스라고 읽나....?)입니다. 미츠히데에게 자신은 요시타츠와 싸우다 죽겠으니, 그 전에 성을 떠나라고 합니다. 기분 나쁘게 생긴 투구를 쓰고 있는 아케치 어린이는 순식간에 백수가 되어 갈 곳을 찾습니다 그늘에서 쉬던 차에 키노시타 도키치로(근데 별로 원숭이 같지 않은)라는 사람과 만나는데 그는 오와리를 강추. 자신은 오와리로 가는 중이라 함. 어린이라는 종족들은 남의 말 들으면 큰일나기 때문에 아케치 어린이는 오와리로 가지 않고 쿄로 향합니다. 키요스로 간 도키치로는 활발한 키요스 거리를 보고 자리를 잡고, 노부나가에게 언젠가 천하를 차지할 상이라고 말해서

노부나가전 stage 5. 나가라가와 전투
오다 노부나가전 직전신장전 5탄입니다. 자신을 도와줬던 오다 노부미츠의 죽음에 대한 감상은 냉정하기 짝이 없습니다. 하야시 고양이에게 생선(나고야성)을 맡기는 노부나가 도산은 사이토 요시타츠가 모반을 일으키자 승패를 직감했는지 호탕하게 웃습니다. (위 장면에선 모반이 아니지. 이미 그 멍청이에게 집안을 잇도록 하였으니까 으하하하하며 웃고 있습니다) 이번 판 시작 전에는 모리 란마루의 아버지 모리 요시나리가 아군으로 합류합니다. 다른 판과 달리 맵도 넓고 적의 수도 많습니다. 여태까지 공명전 난이도였다면 이번 판은 그거보단 조금 어렵다고 할 수 있을 듯. 사이토 도산이 우군인 데다가 뒤쪽에도 적병이 있기 때문에 도산이 살아남길 바라는 것은 지나친 욕심입니다. 혹시 살릴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노부나가전 stage 4. 키요스성 공략전
오다 노부나가전, 직전신장전 스테이지 네번째입니다. 장인과 살벌한 분위기 하에서 회견을 하는 오다 노부나가. 회견은 성공적으로 끝나고, 도산은 자신의 자식들이 사위의 문 밖에 말을 매게 될 것이라는 말을 합니다. 시바 요시무네는 노부나가에게 오다 노부토모의 음모를 귀띔해주지만 정작 자신은 노부토모에게 살해당하고 맙니다. 이리하여 숙부 오다 노부미츠와 함께 노부토모가 있는 키요스성을 공략하러 나서게 됩니다. 이번 전투 전에 삿사 나리마사가 새로이 합류합니다. 레벨이 오르면 다룰 수 있는 무기의 수가 늘어남 성을 배경으로 싸우는 첫 판이라 그런지 조조전 유저에게는 어떻게 보면 당연한 팁. 요렇게 약력이 작성이 됩니다. 우군은 오다 노부미츠 1부대이고, 아군 전원 출동 가능. 약도에서 보시면 알

노부나가전 stage3. 海部の一揆
노부나가전 (직전신장전) 초반부는 공명전 뺨치게 쉽습니다. 플레이 하다 보니 조금 어려워지기 시작하는 게 요시타츠가 도산을 죽이던 때인데,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그래서 그때까지는 공략이랄 것도 없고 그냥 스토리나 훑으면서 가려고 합니다. 위 장면은 요시타츠가 자신이 도키 씨의 자식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장면. 음모를 꾸미고 있는 시바타와 하야시는 노부나가의 트집 잡을 궁리만 하는데, 노부나가는 계속 기행을 계속합니다. 그러자 이 둘이 히라테 마사히데를 추궁합니다. 마사히데가 그런 이야기를 듣고 빡쳐서 간언해 보지만 노부나가는 어림도 없음. 결국 목숨을 걸고 간언하기에 이릅니다... 아버지가 죽었을 때도 없었던 쓸쓸한 모습을 보이는 노부나가 도산은 아들의 반심을 모른채 오와리의 멍청이를 공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