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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라지 공개녹음 DVD 감상ㅋㅋㅋ
시작부터.. 저 타이틀을 말하는 시작부터 호흡이 안 맞음ㅋㅋㅋㅋㅋ 마법이 걸리는 건 17시부터인데 저 17의 발음이 갈림ㅋㅋ 나나랑 시치로ㅋㅋㅋ 처음엔 이런 실수하는 점이나 이런 걸 즐겼는데 요샌 즐기진 못하겠고 뭐랄까 듣는 쪽이 안절부절 못 하게 된다고 해야하나 그런 게 느껴져서 제 손발이 위험합니다ㅋㅋㅋ 저거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보게 되는데 어어... 힘들어요.. 근데 얘낸 마냥 즐겁..그야 웃는 게 웃는 게 아닌 느낌이겠지만(...) 하여튼 데레라지, 공개녹음이라고 해서 뭐 크게 다른 건 없었군요.(...) 아, 영상이 생기고 관객이 생기니 그것을 좀 활용하긴 했지만(...) 팔씨름을 하질 않나(...) 본편은 뭔가 허둥지둥 하는 느낌이 강했던지라 으

포풍 수면을 취하던 내 잠을 깨운 그것
그것은 데레라지 질러서 몰테일 쪽으로 배송대행 해놨었는데 발매 5일만에 오네요. 하필 주말이 껴있어서! 토요일에 부산 도착한 주제에 배송 예정물품이 아니라고 안 보내고!!! 뭐 그렇게 어제는 새벽 3시 좀 넘어서까지 마지막 과제를 끄적이고 있었던지라 오늘은 알람도 안 맞춰놓고 포풍처럼 자야지, 이랬는데 진짜 곤히 꿈도 안 꾸고 자고 있었던 제 잠을 깨우는 전화벨소리... 얼마전 설정 재설정을 하고 나서 따로 벨소리를 맞추지 않아서 아이폰에서 울려오는 뚱가딩딩당동 하는 그 기본 벨소리가 제 잠을 깨우길래 봤더니 모르는 휴대폰 번호.. 뭐야 시1발....하긴 했는데 곧바로 '이건 택배돠!' 하고 촉이 오더군요. 케이스 오픈! 언제 오냐 물어보니 곧 간다길래 씻을 수도 없고..

데레라지 지름
그러하다 디지털☆매지컬☆매니지먼트 LIVE 버전이랑 같이 지르려다가 그건 DMM 한정판이 아니면 영상 DVD가 안 딸려오는 듯해서..(아마존이나 HMV는 죄 CD라 표기되어 있고) 포기하고 그냥 데레라지만 지름 아마존에서 보니까 재고 없음 떠있길래 식겁해서 HMV에서 찾았는데 있네요. 일단 몰테일 배송대행 신청 했습니다. 1212.... 배송 기간까지 하면 한 2주 뒤에 받겠네요 ㅔㅎ헤헤헤ㅔ헤헤헤헤...(질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