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풍 수면을 취하던 내 잠을 깨운 그것

덕질의 의미|2012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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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풍 수면을 취하던 내 잠을 깨운 그것

포풍 수면을 취하던 내 잠을 깨운 그것

덕질의 의미|2012년 12월 17일

그것은 데레라지 질러서 몰테일 쪽으로 배송대행 해놨었는데 발매 5일만에 오네요. 하필 주말이 껴있어서! 토요일에 부산 도착한 주제에 배송 예정물품이 아니라고 안 보내고!!! 뭐 그렇게 어제는 새벽 3시 좀 넘어서까지 마지막 과제를 끄적이고 있었던지라 오늘은 알람도 안 맞춰놓고 포풍처럼 자야지, 이랬는데 진짜 곤히 꿈도 안 꾸고 자고 있었던 제 잠을 깨우는 전화벨소리... 얼마전 설정 재설정을 하고 나서 따로 벨소리를 맞추지 않아서 아이폰에서 울려오는 뚱가딩딩당동 하는 그 기본 벨소리가 제 잠을 깨우길래 봤더니 모르는 휴대폰 번호.. 뭐야 시1발....하긴 했는데 곧바로 '이건 택배돠!' 하고 촉이 오더군요. 케이스 오픈! 언제 오냐 물어보니 곧 간다길래 씻을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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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lady BINNA's blog|2026년 4월 15일|음악

안쓰고 넘어가려다가 라디오가 너무 좋았어서 짧게 남기는 중 일단 제가 김이나님을 어렸을적부터 엄청 좋아했습니다 좋아했던 노래들 작사는 다 하고 계시고 그래서인지 이번에 자체제작돌인 플레이브랑 이야기할때 그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끼리의 감성? 질문의 퀄리티도 정말 좋았고 예전같으면 버츄얼이라는것에 집중하고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거의 못봤는데 오히려 김이나님은 초반에 플레이브 영상 한두개 봤는데 알고리즘 지금 점령당했다며 그런 이야기 몇개 하시다가 전체적인 앨범 이야기랑 평소 플레이브의 제작이야기 이런것에 초점맞춰서 진행하셔서 정말정말로 너무 좋았다고.... 와 그리고 내가 느끼는 플레이브 이번 앨범의 장점.......

중증외상센터 주지훈의 한마디로 불붙은 시즌2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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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빛★|2026년 4월 5일|방송/연예

주지훈의 한마디로 불붙은 중증외상센터 시즌2 이야기 조금씩 천천히 보려고 했으나 중간에 끊지 못하고 새벽까지 정주행을 하게 만든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재밌게 푹 빠져서 본만큼 이게 끝이면 넘 아쉽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었고, 시즌2, 3를 동시 제작한다는 소식도 한때 들려와 설레게 하더니 그 뒤론 조용해서 아쉬웠었는데... 최근 또 소식이 들려 기대 폭발 중이다. 주지훈의 한마디로 불붙은 시즌2 논의 최근 중증외상센터2 논의에 불을 지핀 것은 다름 아닌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주지훈의 발언 때문이다. 지난 4월 1일 라디오에 출연했다가 중증외상센터 시즌2는 안 나오냐는 질문에 넷플릭스와 제작진이 긍정적으로 상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