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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여배우편

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여배우편

이번 영화제에 레드카펫이 관객석으로 들어온다고 뉴스에 나오자.. 오랜동안 장바구니에 담겨져있던 망원렌즈를 결국 결재했다.. 이날처럼 정말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연예인을 편안히 앉아서 볼 기회가 다시 있을까.. 좌석은 앞에서 네번째.. 바로 앞 세좌석 앞으로 바로 수지, 한가인, 탕웨이가 지나갔다.. 정말 내년에는 예매전쟁 장난아닐것 같다. 영상으로 만 보던 사람들을 실제로 보니 어떤 이는 여신같고 어떤 이는 동네얼짱 같기도 하고..화면발이 실제 있기는 하나보다. 레드카펫의 사실상 주인공들인 여배우들 부터... 수지. "건축학 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으로 등극.. 실제 보니 매우 귀여웁다..여동생느낌.. 쑥스러워도 하구.. 강소라.. "써니"로 스타덤에 오른. 실제보니 영상과는 달리 상당히 날씬하다. 많

90년대 향수와 첫사랑 - 건축학개론 vs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90년대 향수와 첫사랑 - 건축학개론 vs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문화계 흐름이 7080을 추억하는 분위기에서 어느새 90년대 향수에 빠져들고 있다. 90년대에 중고생 혹은 대학생이었던 이들이 현재 30대로 접어들면서 '그때 우린 그랬지'라고 추억하는 셈이다. 사실 그 추억이란 것이 사람이 기억하고 싶은 것만 간직하게 마련이지만 자신의 기억 속 어린시절은 지금보다는 낫다고 느껴지기에 '그때 그시절'의 향수에 빠져 있는 게 아닐까. 우리는 왜 그러한 향수에 빠지게 되었을까. 또 왜 그때 그 시절의 그녀들을 추억하는 것일까. 이런 생각을 한번쯤 정리하고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단순히 현실의 삶이 갑갑하기 때문일까. 물론 그러한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지금 살고 있는 모습이 내가 그렇게 원했던 미래의 모습이 아니기에 더욱 그 시절을 그리워 하고 있는 것이

수줍고 따뜻하던 나의 대학생이라 이름의 시절...'건축학 개론'후에

마치 영화처럼 ...|2012년 8월 24일

90년대 중후반을 대학생이라는 이름으로 살았던 우리들의 그리고 나의 이야기. 순박이라는 단어가 묻어나는 첫사랑 그 첫사랑 그대로의 감정을 어떠한 수식이나 꾸밈없이 그려져 나간다. 첫사랑... 말 못하는 순수한 감정 그리고 아픔 하루 하루 살아나가는 일상속에서 일상적인 이야기로 진행된다. 그러기에 더 공감이... 마치 나의 그것인듯 절제된 연기와. 절제된 스토리. 모든것은 원래 자리가 있고 첫사랑도 그 자리가 있다. 바로 그 곳 그 자리라 더 아름다운... 두명의 승민 두명의 서연 슬프도록 아름다웠던 ... 우리 지난 첫사랑의 자화상 iframe.openscrap_video_v1{width:100%; height:100%;margin-bottom:20px;}iframe.openscra

[PREVIEW&REVIEW] 2.0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서든어택[下]

[PREVIEW&REVIEW] 2.0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서든어택[下]

[PREVIEW&REVIEW] 2.0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서든어택[上] 상편에서 게임 관련 업데이트 사항을 전달해드린 후에 하편에서는 맵 관련 정보 전달을 해 보겠다...고 했었는데, 약간 노선을 변경해야 할 것 같네요. 어제 업데이트를 통해서 추가된 이벤트 쪽이 좀 더 새로운 정보 전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런고로, 오늘 포스팅에서는 어제부로 업데이트된 2.0 업데이트의 두번째 메이저 패치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2.0 업데이트의 두번째 메이저 패치이자, 게임 홍보모델인 수지와의 타이업 이벤트인 '호위 미션' 이 이번 메이저 패치의 핵심 요소라 할 수 있을듯. 이번에 추가된 신규 맵과 공적 시스템을 통한 한정 칭호 획득이 이 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