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시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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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영혼(雙魂.2019)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3월 23일

2019년에 말레이시아, 홍콩 합작으로 ‘리용창’ 감독이 만든 공포 영화. 원제는 雙魂(쌍혼). 영제는 ‘Walk with me’다. (2017년에 나온 마르크 J. 프란시스, 맥스 퍼그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Walk with me’와는 영문 제목만 같고 전혀 다른 작품이다) 내용은 방직 공장에서 일하는 여직원 ‘마유심’이 직장에서는 동료 직원한테 괴롭힘을 당하고, 집 안에서는 도박과 술에 빠진 아버지와 사이가 안 좋고 병원에서 일하는 어머니와의 사이도 서먹서먹한 상황에, 어릴 때부터 가지고 있던 인형 ‘또또’에 귀신이 붙어 있다고 생각하며 불안에 떨며 살던 중. 불행한 현실을 이기지 못하고 또또 귀신한테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들을 죽여 달라는 소원을 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타와와 2화는 회사후배 카야농 특집

타와와 2화는 회사후배 카야농 특집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6년 10월 17일

월요일 새벽부터 매우 보기 좋습니다. 이번주부터 니코동 아침 6시에 1화와 2화가 동시에 올라원 '월요일의 타와와' 2화. 이번화는 아이짱 커플이 아닌 외전격 회사원 커플로 후배양은 카야농 씨가 맡아 열연하였습니다. 격동하는 사원증이나 본인은 전혀 모르는 흉부의 노트북 압박 등 중요한 장면이 전부 재현되었으며 또 주변인물들 비중이 줄어들고 주인공 선배와 후배양 두 사람의 이야기로 초점이 더 맞춰져서 보기 좋았네요. 그리고 아침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잠깐 보고 있자니 현실과의 괴리에 더더욱 눈물이 납니다…ㅠ 저런 후배 있었으면 매일 출근의욕이 500% 상승했을거라 생각하며(?), 모든 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머리 쓰담쓰담의 현실?

머리 쓰담쓰담의 현실?

Sky, Star, Sirius!|2015년 11월 28일

대마도소대 이번화를 보다가 마지막에 나오는 장면입니다.세상에는 머리를 쓰다듬는걸 싫어하는 여자도 많다.고 하는데...미연시나 애니에서 보면주인공이 히로인의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히로인은 엄청 좋아한다는 설정이 많죠.쓰다듬어 주면 다들 저렇게 얼굴을 붉힘니다.(몬시로사마 모에~)주인공이 자기도 모르게 쓰다듬었다고 하면츤데레도 쉽게 데레데레 하게 만드는 마법의 주문!머리 쓰담쓰담!!하지만 현실은? 솔직히 현실에서 여자한테 머리 쓰다듬으면 어떻게 될까요?그냥 친한 여자는 물론이고 여자친구한테라도 함부로 말 없이 머리 쓰다듬으면 여자들의 반응은..."아, 오늘 머리 만지고 나온거란 말이야! 헝클어지잖아! 만지지마!"넵...현실은 잔혹합니다.긴 시간에 걸쳐 세팅하고 나온 머리를 만지는 순간 욕이 날라옵니다.뭐 이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