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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도 했는데 언니도 잘팔리겠지 ?」
띠용.... 칸코레 비타가 희대의 쿠소게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 사이에 어느샌가 공식 트위터 계정의 아이콘이 ...어디선가 많이 보던 분으로 바뀌었습니다. 카시마의 언니, 카토리입니다. 아니, SMAP 카토리 말고.... ねぶそく 님의 일러스트 (거의 일주일 전에 올라온 예언급) ...장난치고 싶어서 험짤 좀 넣어봤습니다. 음음, 이번에는 언니의 턴이군요. 로손 이벤트 페이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콜라보 이벤트는 엊그제 품절크리 사태가 벌어진 걸로 끝이 아닙니다. Aㅏ...... 아씨, 난 포인트 없단 말야..... 이번에는 외국인이나

타페스트리를 손에 넣으니 윤켈이 따라왔습니다.
(일단 칸코레가 게임이니 게임밸리로) 얼마전 오늘부터 로손 X 칸코레 콜라보를 한다는 얘기를 보아서 로손 근처에 사는(?) 다른 사원에서 부탁해서 오늘 윤켈을 되는대로 사와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기숙사 근처, 아니 이 마을에는 패밀리 마트 말고는 없기에 어쩔 수 없이...... 안그래도 요즘 맨날 야근하고 체력도 떨어져서 마침 자양강장제가 필요한 딱 좋았던 시기. 그렇게 오늘 제 손에 들어온 미니 타페스트리 입니다. 두개 남아있는거 건졌습니다. 솔직히 칸코레는 아는거라곤 시마카제랑 홋포짱(은 사랑이라 했습니다) 말고는 하나도 모르는데 왠지 이런 한정판을 보면 갖고싶어져서 못 참는 성격이라.... 가격도 5~600엔 밖에 안하는데다 쉽게(?) 손에 넣을수 있으니까요. 그나저나 카시마는 누구냐

로손 - 칸코레 콜라보, 카시마
며칠 전부터 열도 제독들을 설레게 한 카시마 오늘은 아침 6시 30분에 나와서 로손 네탕 뛰었습니다. 여기가 깡촌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콜라보 자체를 모르는 직원이 꽤 되었고, 심지어 가게 앞에 깃대를 설치해놨음에도 뭘 사면 뭘 끼워주는지도 몰랐습니다. 네탕 뛰었는데, 왜 카시마는 셋 밖에 없냐면 처음 갔던 로손에서 콜라보 상품 자체를 어제 오늘 물량에서 못봤다고 하길래 어쩔 수 없이 퇴각했습니다. 두번째로 갔던 가게는 브라질계 알바가 지키고 있었는데 히에에에에에에에에~ 가 가게 앞에 있었음에도 직접 말하기 전까지는 콜라보 내용 파악을 못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상도덕 없는 짓은 안 합니다. 여기서 코알라의
'주문토끼 X 로손' 콜라보 이벤트 예고및 관련상품들
이번분기 인기리에 방영중인 '주문은 토끼입니까?' 와 일본의 '대기업 편의점 프랜차이저' '로손' 이 손잡고 진행하는 콜라보이벤트의 예고공지가 모두 공개됐습니다. -----------------------------------로손 주문토끼 캠페인 페이지 얼마전까지 첫번째 이벤트빼고는 모두 미공개 였는데요 ------------------------------------------작성자의 예전 '주문토끼 X 로손' 콜라보이벤트글 보기 이번에 모두 공개됐습니다. 정말 대대적으로 이벤트를 하는군요. 그럼 어떤걸 주는지 한번 볼까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