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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83|아이템:신일본 프로레슬링(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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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PW Kizuna Road(2013/07/20) 레슬링 옵저버 별점

The Indies|2013년 7월 25일

설문 결과좋았다 71 (83.5%)그저 그랬다 14 (16.5%) 최고의 경기오카다 카즈치카 vs. 프린스 데빗 41나카무라 신스케 vs. 라 솜브라 20스즈키 미노루 vs. 이시이 토모히로 18최악의 경기8인 오프닝 경기 31사쿠라바 카즈시 vs. 나가타 유지 13텐코지 vs. 이이즈카 & 야노 10------------------------------------------------------------------------------------------------- 0. 나카니시 마나부 & 혼마 토모아키 & 타이거 마스크 & 쿠시다 vs. 타카하시 유지로 & 요시-하시 & 게도 & 자도 **1/41.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팀 챔피언쉽 : 라키

NJPW Best Of Super Junior XX Tag 9 & Tag 10 레슬링 옵저버 별점

NJPW Best Of Super Junior XX Tag 9 & Tag 10 레슬링 옵저버 별점

The Indies|2013년 6월 21일

멜쳐는 토너먼트 자체는 놀라운 수준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선수들이 짧은 기간 너무 많고 힘든 싱글 매치들에 지쳐버렸는지는 모르겠으나 뭔가가 빠져있었다고 말하네요. 마지막 두 쇼동안 별 네개가 넘는 경기는 단 하나였다고 했습니다. 6월 6일 흥행의 초반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했고, 초반부 경기들이 코미디로 가득했기 때문이라네요. 초반에 코미디 매치들을 펼치는 건 이해가 가지만, 이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기 위해서 승리가 필요했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단순히 재미일 뿐, 중요한 토너먼트로 느껴지지 않게 했다고 합니다. 이 흥행 이후 다음 iPPV인 Dominion의 확정 매치업 중 하나인 콘웨이 대 나카니시에 대해서는 최악일 것 같다고 했고, 지금의 나카니시는 기동력이 떨어

NJPW 2013.01.04 Wrestle Kingdom 7 리뷰

NJPW 2013.01.04 Wrestle Kingdom 7 리뷰

The Indies|2013년 4월 15일

개최지 : 일본 도쿄돔 1. CHAOS(이이즈카 타카시, 야노 토루, 이시이 토모히로 & 밥 샙) v. 아케보노, MVP, 나카니시 마나부 & 스트롱 맨 링 밖에서부터 맞붙기 시작하는 두 팀입니다. 스트롱 맨이 야노 토루를 바디 슬램으로 메치고, 유지로를 야노 토루 위에다 바디 슬램으로 올려둡니다. MVP가 들어와 Ballin'~ 엘보 드랍을 작렬시키네요. 밥샙이 태그해 들어와 MVP와 스트롱맨에게 더블 크로스라인을 날려보지만 숫적 열세에 힘들어합니다. 아케보노가 태그해 들어오네요. 밥샙의 숄더 태클에 꿈쩍않는 아케보노. 밥샙 역시 아케보노의 숄더태클에 멀쩡합니다. 아케보노가 숄더태클을 버틴 뒤 크로스라인. 한 번 더 크로스라인. 코너 스플래쉬. MVP와 스트롱맨이 나와 에이프런

로드 투 인베이전 어택 결과 (2013/4/5)

일시 : 2013. 4. 5(금) 18:30 장소 : 도쿄 고라쿠엔 홀 1. 타구치 류스케 def. 쿠시다(현 IWGP Jr. 태그팀 챔피언) (8:47, '빅토리 롤'로 승.) 2. 나가타 유지 / 고토 히로오키 def. 나카니시 마나부 / 캡틴 뉴 저팬(8:01, 나가타가 캡틴 뉴 저팬에게 '백드롭 홀드'로 승.) 3. 마카베 토우기 / 텐-코지(텐잔 히로요시 & 코지마 사토시) def. 케이오스(컴플리트 플레이어즈(타카하시 유지로 & 자도) / 요시-하시)(10:29, 코지마가 자도에게 '웨스턴 래리어트'로 승.) * 이날 경기에는 혼마 토모아키와 다나카 마사토가 세컨드로 등장하였고, 경기가 끝나고 나서는 다나카가 혼마를 죽도로 공격하였음. 4. 케이오스 다크 인스티게이터즈(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