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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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막탄 세부 여행기] -1일차 -  풍경만 찍은 호핑투어 사진...

필리핀[막탄 세부 여행기] -1일차 - 풍경만 찍은 호핑투어 사진...

小さな願いのあすか|2012년 5월 30일

사실 다녀온것은 17일밤에 가서 21일 새벽에 돌아왔지만... 마지막날 새벽에 돌아올때 피로가 장난아니게 쌓여서 연휴 푹쉬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번에 다녀온 필리핀은 중국과 달리 관광보다는.. 주변의 예술적인 풍경들이 좋은 곳입니다. 말그대로 좋은 풍경을 보며 휴양을 하기위한 휴양지로써 좋은곳이지요 관광 가이드분이 예기하길 미국의 식민지로 있던시절.. 겉으로는 크게 성공한 모습으로 보였지만.. 요즘으로 말하자면 FTA 와 같이 서로 관세없는 무역을 함으로써... 필리핀의 광물은 싸게 미국으로 넘어가고 미국의 남는 물품들은 필리핀으로들어오게 되면서. 필리핀 고유의 문화는 많이 희석되고.. 오히려 서구화 되어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관광을 할만한 볼거리가 적고.. 더군다나 저희

돈의 맛, 윤나미가 버릴 수 없는 맛.

All About|2012년 5월 27일

돈의 맛 김강우,백윤식,윤여정 / 임상수 나의 점수 : ★★★★★ 오랜 만에 영화관에 들러 가장 가까운 시간대의 영화를 선택한 것이 바로 이 '돈의 맛'. 영화를 보고 평점을 보니 평점이 생각보다 낮네요. 평점을 보면 영화의 묘미는 초반의 흥미로운 비주얼들이라고 하던데,저는 영화의 결말에 영화의 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인물의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영화에 대한 해석이 달라지지만 가장 흥미로운 인물은 김효진씨가 맡은 배역이었습니다. (이하 내용은 영화를 보신 분들만;;) 김효진씨는 초반 윤여정씨와 대화를 나눌 때에는 돈의 맛을 아는 재벌가의 딸로 나오는데, 끝날 때까지 김효진씨는 돈의 맛을 놓지 않습니다. 중반에 김강우씨의 침실에 들어가는 장면에서는 윤여정씨의 모습이 오버랩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