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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필라델피아 메리어트 다운타운(Philadelphia Marriott Downtown)[7]

[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필라델피아 메리어트 다운타운(Philadelphia Marriott Downtown)[7]

일등석 리뷰에서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JFK에 내려서 한국 여행사가 운영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필라델티아로 JFK-필라델피아가 차타고 가면 직통 2시간 정도로 가까운데 이렇다할 교통수단이 없어서 그냥 한국인 여행사에서 운영하는 셔틀 타고 가는 게 편하더라고요. 네이버에 [JFK 필라델피아 셔틀]이라고 치면 나오고 편도 6만원 정도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방사진, 그냥 평봄 1인 조식이 포함된 플랜이라 하루는 먹어 밨습니다. 제가 주문한 건 에그베네딕트 계란도 반숙으로 제대로 익혔고 홀렌다이즈 소스도 맛있어서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다만 곁들이인 간자는 좀...아니 많이 느끼했지만... 이건 동행이 주문한 프렌치 토스트..

[홋카이도] 여행의 시작과 끝

[홋카이도] 여행의 시작과 끝

전기위험|2018년 6월 11일

철덕질로 시작한 여행이었습니다. 사진은 루모이 바로 전역인 오와타역. 무인역입니다. 자동차도로가 끝나는 지점 근처에 있기에, 비교적 편하게 접근 가능하겠다 해서 들렀습니다. 홋카이도 명물(?) 화차를 개조한 대합실. 때마침 기차가 와서 한 컷. 여행의 시작은 철덕, 끝은 항덕입니다. 신치토세 공항 내에 있는 에어터미널 호텔에 묵고 있습니다. 창밖으로는 활주로가 보이고, TV의 맨 마지막번 채널은 운항 현황이 되어 있습니다. 항덕에게 추천. 23시부터 익일 6시 반까지 공항은 문을 닫고, 첫 비행기가 7시 반이기 때문에 지금은 조용하지만 이착륙 소음이 있다는건 감안해야겠네요. 예컨대 철덕에게 있어 선로변 호텔같은 그런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이곳은 태풍의 직접 영향은 없지만 아마도 태풍

르메르디앙 호텔 익스피리언스 패키지:미드센추리(Mid Century)[6]

르메르디앙 호텔 익스피리언스 패키지:미드센추리(Mid Century)[6]

이건 패키지에 포함된 건 아니고...르메르디앙 호텔 1층에 있는 브런치 카페인 미드센추리(Mid Century)입니다. 전시회를 보고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으러 들어갔습니다. 가게 내부는 이런 느낌. (나름)저렴한 가격에 미니디저트 + 음료 세트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주문한 건 햄버거 & 후렌치후라이 세트.가격은 1.5만원 정도였나...호텔 내에 있는 식당치고는 적당한 가격입니다. 절단샷. 빵, 소고기패티, 치즈, 양상추,토마토,피클의 구성 -. 어찌보면 평범한 구성이긴 한데 재료를 좋은 걸로 쓴 듯 패티도 촉촉하게 잘 구웠고 야채도 싱싱한게 맛있습니다. -. 빵은 버터향 살짝 나는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의 빵, 보기패티와는 애매하게 안어울리는

르메르디앙 호텔 익스피리언스 패키지:M컨템포러리 Hi,POP전시(종료됨)[5]

르메르디앙 호텔 익스피리언스 패키지:M컨템포러리 Hi,POP전시(종료됨)[5]

르메르디앙 호텔 익스피리언스 패키지의 혜택 중 하나는 호텔 안에 있는 미술관인 M컨템포러의 전시를 무료료 볼 수 있다는 것(다만 휴관시에는 적용 안됨) 마침 저희가 갔을 때에는 현대미술 전시인 Hi,POP를 하고 있어서 그걸 관람했습니다. 귀찮으니 그냥 사진만 올리겠습니다(어차피 이미 종료된 전시임) 지금은 샤갈 특별전을하고 있고 전시는 꼐속 바뀌는 것 같으니 투숙하게 되면 한번쯤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