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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9 posts![[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필라델피아 메리어트 다운타운(Philadelphia Marriott Downtown)[7]](https://img.zoomtrend.com/2018/06/16/a0016483_5b24a25d379d5.jpg)
[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필라델피아 메리어트 다운타운(Philadelphia Marriott Downtown)[7]
일등석 리뷰에서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JFK에 내려서 한국 여행사가 운영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필라델티아로 JFK-필라델피아가 차타고 가면 직통 2시간 정도로 가까운데 이렇다할 교통수단이 없어서 그냥 한국인 여행사에서 운영하는 셔틀 타고 가는 게 편하더라고요. 네이버에 [JFK 필라델피아 셔틀]이라고 치면 나오고 편도 6만원 정도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방사진, 그냥 평봄 1인 조식이 포함된 플랜이라 하루는 먹어 밨습니다. 제가 주문한 건 에그베네딕트 계란도 반숙으로 제대로 익혔고 홀렌다이즈 소스도 맛있어서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다만 곁들이인 간자는 좀...아니 많이 느끼했지만... 이건 동행이 주문한 프렌치 토스트..
![[홋카이도] 여행의 시작과 끝](https://img.zoomtrend.com/2018/06/11/e0004635_5b1ed5885ba4c.jpg)
[홋카이도] 여행의 시작과 끝
철덕질로 시작한 여행이었습니다. 사진은 루모이 바로 전역인 오와타역. 무인역입니다. 자동차도로가 끝나는 지점 근처에 있기에, 비교적 편하게 접근 가능하겠다 해서 들렀습니다. 홋카이도 명물(?) 화차를 개조한 대합실. 때마침 기차가 와서 한 컷. 여행의 시작은 철덕, 끝은 항덕입니다. 신치토세 공항 내에 있는 에어터미널 호텔에 묵고 있습니다. 창밖으로는 활주로가 보이고, TV의 맨 마지막번 채널은 운항 현황이 되어 있습니다. 항덕에게 추천. 23시부터 익일 6시 반까지 공항은 문을 닫고, 첫 비행기가 7시 반이기 때문에 지금은 조용하지만 이착륙 소음이 있다는건 감안해야겠네요. 예컨대 철덕에게 있어 선로변 호텔같은 그런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이곳은 태풍의 직접 영향은 없지만 아마도 태풍
![르메르디앙 호텔 익스피리언스 패키지:미드센추리(Mid Century)[6]](https://img.zoomtrend.com/2018/05/28/a0016483_5b0c3286e197f.jpg)
르메르디앙 호텔 익스피리언스 패키지:미드센추리(Mid Century)[6]
이건 패키지에 포함된 건 아니고...르메르디앙 호텔 1층에 있는 브런치 카페인 미드센추리(Mid Century)입니다. 전시회를 보고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으러 들어갔습니다. 가게 내부는 이런 느낌. (나름)저렴한 가격에 미니디저트 + 음료 세트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주문한 건 햄버거 & 후렌치후라이 세트.가격은 1.5만원 정도였나...호텔 내에 있는 식당치고는 적당한 가격입니다. 절단샷. 빵, 소고기패티, 치즈, 양상추,토마토,피클의 구성 -. 어찌보면 평범한 구성이긴 한데 재료를 좋은 걸로 쓴 듯 패티도 촉촉하게 잘 구웠고 야채도 싱싱한게 맛있습니다. -. 빵은 버터향 살짝 나는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의 빵, 보기패티와는 애매하게 안어울리는
![르메르디앙 호텔 익스피리언스 패키지:M컨템포러리 Hi,POP전시(종료됨)[5]](https://img.zoomtrend.com/2018/05/28/a0016483_5b0c0437dc802.jpg)
르메르디앙 호텔 익스피리언스 패키지:M컨템포러리 Hi,POP전시(종료됨)[5]
르메르디앙 호텔 익스피리언스 패키지의 혜택 중 하나는 호텔 안에 있는 미술관인 M컨템포러의 전시를 무료료 볼 수 있다는 것(다만 휴관시에는 적용 안됨) 마침 저희가 갔을 때에는 현대미술 전시인 Hi,POP를 하고 있어서 그걸 관람했습니다. 귀찮으니 그냥 사진만 올리겠습니다(어차피 이미 종료된 전시임) 지금은 샤갈 특별전을하고 있고 전시는 꼐속 바뀌는 것 같으니 투숙하게 되면 한번쯤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