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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9 posts캐나다 오타와 숙소 - 레지던스 인 메리어트 오타와 공항
캐나다 오타와 숙소 - 레지던스 인 메리어트 오타와 공항 자동차로 여행을 하다보면 공항 근처의 숙소에 묵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큰 규모의 공항이라면 크게 의미가 없지만, 중소도시의 공항 주변 숙소들은 도심 숙소보다 싸고 주차도 무료인 경우가 많다. 도심과도 그렇게 멀지 않기 때문에 이런 숙소들을 선호한다. 마침 오타와 국제공항 근처에 주방이 있는 레지던스인이 10만원정도의 가격으로 나와서, 요리도 해 먹을 겸 해서 이곳에서 1박을 했다. 유튜버가 아니다보니, 요리하는 사진은 없지만 ㅎㅎ 주방시설. 있을 건 다 있다. 냉장고도 거대! 식탁. 의자는 2개. 데스크. 객실이 1베드룸 형태여서 그랬는지 몰라도 전체적으로 공간이 넓었다. 뭐, 도심이 아니니까 공간도 여유롭게 쓸 수 있는 것이겠지만. 침실쪽으로 연결되는 통로와 TV 누워있기 좋았던 소파. 이 소파는 침대로도 변신 가능하다. 소파 옆 전기 콘센트. 광활한 냉장고. 2개짜리 쿡탑. 포크와 나이프는 4인용. 접시와 컵들도 4인용. 개수대 간단한 요리를 해먹을 정도의 도구는 있었다. 욕실 풍경. 레지던스인의 어매니티는 폴미첼. 할국에서도 종종 썼던 브랜드라 향이 익숙하다. 욕조와 샤워부스가 합쳐진 형태. 샤워기는 고정식이었다. 킹사이즈 베드가 1개 있던 침실. 작은 TV도 침대 맞은편에 있다. 메모지와 전화기. 그래도 나름 필요한건 다 옆에 있었다. 알람시계. 체크인하고 난 후에 비가오는 오타와의 풍경. 거의 다음날 오전까지 비가왔다. 몽트랑블랑에서 시작된 비가 오타와쪽으로 뒤늦게 온 듯 했다. 조용했던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체크인 카운터. 게스트 런더리. 빨래를 다 하는데 대략 4.5불 정도가 든다. 이정도면 뭐 저렴한 편. 그리고, 조식. 레지던스인은 티어와 상관없이 조식이 무료로 포함되는데, 조식의 퀄리티가 생각보다 좋은편에 속한다. 맥주같지만 사과주스. 계란과 닭고기패티. 비스킷에 그레이비로 먹은 아침. 내려져 있는 커피. 컴퓨터를 쓸 수 있는 시설. 출력도 무료였다. 오타와 공항의 레지던스인은 다른 레지던스인과 큰 차이가 없는 일반적인 레지던스 인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잘 관리가 되고 있었다. 금액만 저렴하다면 이정도 숙소면 황송!
캐나다 여행 - 몬트리올 근교 / 쉐라톤 라발 호텔
캐나다 여행 - 몬트리올 근교 / 쉐라톤 라발 호텔 전날 저녁 공항에서 렌터카 픽업을 했기 때문에 굳이 도심으로 들어가 비싼 호텔에서 묵을 필요가 없었다. 다만, 해가 어둑어둑해진 상황에서 공항에서 출발 예정이었기 때문에, 목적지인 몽뜨랑블랑으로 향하는 길에 있는 쉐라톤 라발 호텔에서 1박을 했다. 마침 캐나다달러로 100 달러 초반에 예약이 가능해서, 겸사겸사 이곳에 묵었다. 보통은 컨벤션으로 많이 묵는 호텔인듯 싶다. 짐이 많다면 필수인 벨카트. 쉐라톤이기 때문에 발레서비스는 없었다. 체크인 카운터 로비 풍경. 복도 풍경. 층은 그리 높지 않았으며, 클럽라운지는 2층에 있었다. 다른 층은 그냥 갈 수 있지만, 클럽라운지가 있는 2층은 키를 대야만 갈 수 있는 방식이었다. 받은 객실은 나름 스위트룸. 거실이 따로 분리되어 있었다. 메리엇 플래티넘이고, 바쁜 시기가 아니라서 업그레이드를 해 준 것 같았다. 뭐, 1박하는데 스위트룸 같은건 그닥 필요없지만. 커피메이커. 옷장. 세면대. 좀 올드한 느낌이 팍팍. 쉐라톤의 전형적인 어매니티. 그냥저냥 쓸만한 수준이다. 나름 큰 욕조. 샤워기는 고정식. ㅠㅠ 전화기와 메모지. TV. 뒤의 2병은 무료 물, 앞의 1명은 유료 물. 왼쪽의 문이 침실로 향하는 문이다. 나름 사운드 장비도 있었는데, 보스 제품이었다. 객실로 향하는 문. 킹사이즈 침대가 있는 넓은 객실. 아이폰 충전 도크 겸 알람. 침대쪽에서 본 책상과 TV. 깔끔한 책상. 그 옆으로는 콘센트와 USB충전 포트도 있었다. 옷장. 이쪽에는 가운도 있었다. 침실쪽 욕실. 세면대가 2개. 배스 어매니티는 동일. 욕조에는 심지어 버블 기능도 있었다. 자쿠지!! (근데 쓰진 않았..) 꽤 큰 샤워 부스. 거기다가 샤워기도 핸드헬드. 그리고 클럽라운지. 저녁에는 늦게 도착해서 따로 가지 않았고, 오전에 조식을 먹기위해서만 갔었다. 나름 소세지나 계란, 오트밀 등 따뜻한 먹거리도 꽤 있었다. 삶은 계란과 과일들. 과일은 아마 내가 좀 늦게가서 많이 줄어든 듯. 사과, 수박, 오렌지, 파인애플, 블루베리, 자몽, 딸리, 라즈베리 등 나름 다양했다. 햄과 치즈. 햄은 좀.. 너무 저렴한게.. 빵과 주스, 그리고 시리얼. 우유는 냉장고에 있었다. 그래서 간단한 아침식사. 사과주스와 커피, 오렌지주스. 계란과 소세지. 그리고 크로와상 2개. 크로와상은 탄거같지만, 사실 저건 초코 크로와상이었다. 클럽 라운지 풍경. 커피머신. 머신이라고는 하지만, 커피맛은 그닥 ㅎㅎ..
홍콩 “디즈니스 헐리우드 호텔”
홍콩 “디즈니스 헐리우드 호텔”홍콩 디즈니랜드에는 3곳의 호텔이 있는데요. 저는 이 중에서 디즈니스 헐리우드 호텔이라는 곳에서 숙박을 했습니다. 객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이전 글에서 살펴보았으니, 혹시나 관련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시면 될 것입니다.홍콩 디즈니랜드 “헐리우드 호텔 객실” : https://theuranus.tistory.com/5974“홍콩 디즈니스 헐리우드 호텔의 전반적인 시설”이번에는 홍콩 디즈니스 헐리우드 호텔의 전반적인 시설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원래는 한 글에서 한 번에 소개를 다 하려고 했는데, 글이 늘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이렇게 따로 나누어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디즈니스 헐리우드 호텔의 객실층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약 6층 정도의 낮은 건물인데요. 저는 이 중에서 6층에 해당하는 방을 배정받았는데, 확실히 건물이 그리 높지 않다 보니, 엘리베이터가 빨리 온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하지만, 낮은 건물이라, 고층에서 바라보는 뷰는 기대할 수가 없지요. 나름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홍콩 디즈니스 헐리우드 호텔의 식당”호텔 안에는 약 3곳의 식당과 카페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곳이 바로 뷔페식으로 운영되는 식당인데, 한 끼 식사 비용은 굉장히 비싼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곳에서 식사를 하지는 않았는데요.아침에 이 곳에서 식사를 하고 있으면,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 복장을 한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식당에서 사진을 함께 찍어주는 서비스를 한답니다.이렇게 메인 식당 외에 다른 두 곳의 식당이 있는데, 한 곳은 영화를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콘셉트로 제작된 곳이고, 다른 한 곳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음식을 판매하는 곳인데, 이 곳에서 판매하는 음식도 제법 비싼 편입니다.사실, 홍콩 디즈니랜드 리조트 안에서 식사를 몇 번 하다 보니, 여기에서 하루만 더 머물면 파산하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메인 식당△ 헐리우드 & 다인의 메뉴“헐리우드 & 다인의 음식과 메뉴”저는 어차피 혼자 왔던지라, 구석에 있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헐리우드 & 다인”이라는 곳에서 식사를 했는데요. 이 곳에서 판매하는 음식은 음식의 퀄리티에 비해서는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싼 편이었습니다.그나마 저렴하면서 괜찮아 보이는 음식을 주문했는데, 마치 미리 만들어 놓은 음식을 그냥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주는 느낌이었지요. 그래서 디즈니랜드는 다 좋은데, 음식에서는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딤섬 4개, 그리고 감자를 으깨서 만든 음식이 177 HKD였으니, 한화로 약 25,000원 정도 하는데, 이 정도의 퀄리티이니 말 다했지요.참고로, 미키 셰프의 뷔페식당의 저녁 식사는 548 HKD입니다.여담으로 이 곳에서 간단함 음료와 과자를 판매하기도 하는데, 콜라 한 병에 32 HKD로 한화로 약 4,600원 정도 한답니다. 과자도 마찬가지로 굉장히 비쌉니다.“호텔에 있는 작은 기념품 매장”호텔에는 작은 기념품 매장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디즈니랜드에서 기념품을 미처 사 오지 못했다면, 이 곳에서 쇼핑을 해도 되는데요. 하지만, 매장이 그리 크지 않아서 다양한 아이템을 찾을 수는 없답니다.아쉬운 대로 이용해야 하는 기념품 매장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래도 일부 아이템의 경우에는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기도 합니다. 50% 할인된 가격에 물건을 내놓기도 하는데, 많은 물건이 할인되지는 않고, 아주 일부만 할인이 됩니다.이 매장에 객실에 비치된 “기념품 교환권”을 가져가면, 작은 기념품을 하나 주는데, 저는 디즈니 캐릭터 포스트잇을 받았습니다.△ 호텔에 있는 오락실“호텔에 있는 작은 오락실, 거의 대부분 무료”호텔 한쪽에는 작은 오락실이 있기도 한데, 이 곳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비싼 돈을 내고 와서 이런 호텔에서, 이런 게임을 하고 있는 것도 조금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도 아이들이 있는 경우라면, 무제한으로 게임을 할 수 있으니, 저녁에 잠시 체험해보는 용도로는 좋을 것 같았습니다.“호텔 뒷문으로 나가면 찾을 수 있는 수영장과 작은 공원”호텔 뒷문으로 나오면 작은 수영장과 공원을 만나볼 수 있기도 합니다. 여기에서는 “HOLLYWOOD”라는 문구가 쓰여있는 조형물을 찾아볼 수 있기도 하지요.아침에 저도 나가보니, 많은 사람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수영장도 있는데, 수영장은 아직 개장을 하지 않았습니다. 개장하는 계절이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요. 저는 3월에 방문했으니, 홍콩 3월의 날씨가 우리나라에 비해서 덥다고는 해도, 현지인에게는 체감 온도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니까요.여기까지, 디즈니랜드에서 운영하는 호텔, 디즈니스 헐리우드 호텔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저는 이번에 디즈니 호텔을 처음 이용해보았는데,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다음에도 다시 와서 이용할 의사가 충분히 있는 곳인데, 다음에 오게 되면, 미리 간식을 많이 준비해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홍콩, 디즈니랜드, 디즈니스 헐리우드 호텔”주소 : Hong Kong Disneyland Resort, Magic Rd, Lantau Island, Hong Kong전화번호 : +852 3510 5000홈페이지 : https://www.hongkongdisneyland.com/hotels/disneys-hollywood-hotel/?CMP=OKC-hkdl_gmap_429특징 : 디즈니랜드에서 운영하는 호텔
홍콩 디즈니랜드 “디즈니스 헐리우드 호텔 객실”
홍콩 디즈니랜드 “디즈니스 헐리우드 호텔 객실”이번 홍콩 & 마카오 여행의 마지막 숙박지는 “디즈니랜드”에 있는 호텔로 예약을 했습니다. 첫 시작은 홍콩 침사추이에 있는 1박에 2만 원짜리 게스트하우스에서부터 시작했는데, 결국 마지막에는 제법 비싼 호텔에서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일종의 레벨업 투어를 하게 된 것인데, 저는 가급적이면, 혼자서 여행하는 경우라면, 이런 식으로 일정을 짜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래야, 이것 저것 모두 체험을 해볼 수 있으니까요.“홍콩 디즈니랜드에 있는 호텔”홍콩 디즈니랜드에는 3곳의 호텔이 있습니다. 조금씩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시설도 조금씩 다른 편입니다.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은 3곳이 있지요.1. 디즈니랜드 호텔(Hong Kong Disneyland Hotel)2. 디즈니 익스플로러스 로지(Disney Explorers Lodge)3. 디즈니스 헐리우드 호텔(Disney’s Hollywood Hotel)이렇게 세 곳이 있는데, 조금씩 거리를 두고 위치하고 있습니다. 세 곳 모두, 디즈니랜드와 호텔 사이에 셔틀버스가 있어서 편하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디즈니랜드 입장권과 패스트트랙“디즈니스 헐리우드 호텔에 숙박하기”저는 이 중에서 디즈니스 헐리우드 호텔에서 숙박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일에 숙박을 하게 되면, 16만 원 선에서 숙박을 할 수 있었는데, 제 여행 마지막 숙박일이 금요일이 되면서, 1박에 24만 원까지 가격이 오르게 되었네요.혼자서, 너무 비싼 호텔에서 숙박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그래도 디즈니랜드 주변에 마땅한 숙소도 없고, (있긴 한데, 가격 차이가 그리 크지 않고, 이동 시간도 많이 걸릴 것 같아서), 큰 마음을 먹고 이 곳에서 숙박을 하게 되었습니다.지금은 혼자서 왔지만, 나중에 같이 올 누군가가 있으면, 미리 와서 답사를 하고 가는 셈이 되니까요.“디즈니랜드 패스트 트랙 입장권을 한 장 주는 호텔”호텔에서 숙박을 하게 되면, 줄을 서지 않고 바로 들어갈 수 있는, 패스트 트랙 입장권을 한 장 줍니다. 호텔 측에서 제시하는 작은 선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이 패스트 트랙 입장권은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아래의 5가지 어트랙션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서 빠르게 입장할 수 있습니다.1. Mickey’s PhilharMagic2. Mystic Manor3. Hyperspace Mountain4. Big Grizzly Mountain Runaway Mine Cars5. Iron Man Experience“디즈니랜드 입장권은 따로 구입을 해야 한다.”하지만, 이렇게 패스트 트랙 입장권은 주지만, 디즈니랜드 입장권은 따로 구입을 해야 합니다. 저는 이 내용이 긴가민가해서, 우선 입장권을 예약하지 않고 호텔에서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덕분에 보다 더 많은 지출이 발생했습니다.우리나라에서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서 오면 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데, 다음에 혹시나 오게 되면, 그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이번에는 처음이었고, 이 내용이 확실하지 않아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아기자기한 디즈니 소품으로 꾸며진 객실” 체크인을 하면, 열쇠를 받고 객실로 이동하면 되는데, 객실에는 아기자기한 디즈니 소품들이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저기에서 “미키 마우스”와 관련된 소품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마치, 호텔 측에서 숨겨놓은 선물을 찾아가는 기분이 들었는데, 심지어는 슬리퍼, 샴푸 통까지도 모두 디즈니 관련 제품이었지요.“호텔에서 찾는 작은 선물들”호텔 곳곳에서는 숨겨둔 디즈니의 작은 선물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작은 인형을 찾을 수 있기도 하고, 서랍을 열어보면, 여러 할인 쿠폰을 찾을 수 있기도 하지요.처음에는 너무 서둘러서 이 할인쿠폰을 확인하지 못하고 나가서, 결국 이 할인쿠폰은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선물 교환권으로 받은 메모지“호텔에 있는 기념품점에서 작은 선물을 교환할 수도 있다.”그래도, 한 가지 쿠폰은 활용했습니다. 바로 호텔에 있는 “상품 교환 쿠폰”이 있었는데요. 이 쿠폰을 들고, 디즈니랜드에 있는 상점에 가서 선물을 교환할 수 있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는데, 디즈니스 헐리우드 호텔에는 1층에 작은 기념품점이 있습니다.그래서 이 곳에 가서 이 쿠폰을 제시하니, 아주 작은 선물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디즈니 캐릭터 포스트잇이었지요.△ 호텔 객실에서 바라 본 경치“디즈니 채널이 따로 있는 TV”디즈니에서 운영하는 호텔이다보니, 호텔에 있는 TV의 채널 중에 디즈니 영화를 틀어주는 채널이 따로 있습니다. 여러 가지 언어로 제공이 되는데, 시간에 맞춰서 마음에 드는 영화를 감상할 수 있기도 하지요.아무튼, 호텔 객실에 대한 이야기는 이 정도로 마쳐야 할 것 같습니다. 원래는 한 글에서 호텔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글이 길어지는 것 같아서, 호텔에 대한 다른 이야기는 나누어서 따로 적어야 할 것 같네요.“홍콩, 란타우 섬, 디즈니스 헐리우드 호텔”주소 : Hong Kong Disneyland Resort, Magic Rd, Lantau Island, Hong Kong전화번호 : +852 3510 5000홈페이지 : https://www.hongkongdisneyland.com/hotels/disneys-hollywood-hotel/?CMP=OKC-hkdl_gmap_429특징 : 디즈니랜드에서 운영하는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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