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Posts
1259 posts포항 영일대 “릴리 호텔”
포항 영일대 “릴리 호텔”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1,750m, 너비, 40-70m, 면적 38만 제곱미터로 포항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이다. 바다에서는 “POSCO”와 영일만이 보이며, 백사장의 모래가 고와 가족단위의 피서지로도 적합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포항 영일대, 호텔 릴리” 포항 영일대 바다를 보러 간 것은 아니지만,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 “호텔 릴리”에서 하루 숙박을 하게 되었다. 영일대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 곳인지라, 영일대를 방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숙박하기에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호텔이지만, 모텔 분위기의 호텔 릴리” “호텔 릴리”의 이름은 호텔이지만, 실제로는 모텔 분위기라고 보면 된다. 호텔이라고 하기에는 방이 조금 작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물론, 가장 작은 방을 빌렸기에 그런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8시에 체크인을 하는 레이트체크인을 통해서 결제를 하니, 1박에 35,000원으로 숙박을 할 수 있었다. 물론, 여기에 조금 더 돈을 추가한다면, 바다가 보이는 숙소를 선택할 수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숙소에서 굳이 바다를 볼 필요는 못 느껴서 바닷가 반대편으로 창이 나 있는 방에서 지냈다. “전체적으로 작지만 깔끔한 분위기의 숙소” 호텔 릴리는 생각보다 더 깔끔했다. 방이 그다지 크지 않았지만, 두 명에서 하룻밤을 보내기에는 충분한 사이즈였다. 같은 건물에 호텔과 게스트하우스가 같이 있는 것처럼 보였는데, 게스트하우스는 2층과 3층에, 호텔은 4층부터 7층까지 사용하고 있다. 영일대 근처에서 숙소를 찾고 있다면, 방문하기에 괜찮은 곳이다. “포항 영일대 : 호텔 릴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로 57-2 2~7층 (우) 37708 전화번호 : 054-246-6565 홈페이지 : https://lilyhotel.modoo.at
럭셔리컬렉션 조선팰리스 강남 마스터스룸 객실
2021.1.14.-15., 1박 메리어트 럭셔리컬렉션 조선팰리스 강남 객실 - 마스터스룸 강남 호텔은 JW 메리어트 서울(반포)과 시그니엘 말고는 또 처음인데 역삼역 근처는 정말 자가 운전할 일이 없었기 때문에 '여기가 강남'이구나 하면서 신기하고 또 신기했던 시골쥐 톨님. 위 사진은 지하 1층이고 실질적 호텔 입구이다. 자차를 이용한 사람들은 지하3층에 주차를 하고 대부분 바로 25층으로 올라가서 체크인을 하기 때문에 여기는 그냥 지나칠 듯. 나도 중간에 저녁 먹으러 내려왔을 때 말고는 여기 지나칠 일이 없었다. 아래에 있는 조각상은 무슨 누구의 작품이라고 하는데 미알못은 그냥 그렇구나. 비싸구나 하고 말긔. 위치는 센터필드 라는 건물에 위치하고 있고 그 중 웨스트 건물에 호
아고다 1월 할인코드 2월 또한 문제없이 쓴답니다
아고다 1월 할인코드 2월 또한 문제없이 쓴답니다 최근에 국내 제주도 여행을 직접 다녀왔다! 그때 갔을때 내가 적극적으로 이용했던 할인쿠폰. 이거 덕분에 내가 머무는 호텔 5% 디스카운트 받아서 정말 저렴하게 이용했다는!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여행할때 사용해보면 좋은 코드가 있어서 포스팅으로 간략히 사용법 소개를 해본다. 이미 늘상 계속해서 쓰고 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예 처음 써보려고 하는 분들도 계실터이니 처음 쓰시는 분들은 이 글 끝까지 읽으시면 어렵지않다. [아고다 1월 할인코드] 투숙기한 : 언제나 원하는 날짜 가능 예약기한 : 늘 그렇듯 아무때나 가능 할인율 : 전세계 국내 국외 포함 5% 할인코드 : HINCLANG .......
[해피 뉴 이어] 느슨한 러브 액추얼리
곽재용 감독의 신작인 해피 뉴이어는 안 보려다 그래도 따스함이 필요해 봤는데 역시나 러브 액추얼리 틀을 쓴 느슨한 한국영화입니다. ㅎㅎ 감독 이름은 어디선가~ 했더니 엽기적인 그녀만 봤더군요. 그 당시 감성이지만 그래도 너무 올드하게 다가오진 않아서 다행이었고 기대가 없었기에 무난하게 따스하니 볼 수 있었습니다. 강하늘 진짴ㅋㅋㅋㅋ ㅠ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진아와 이동욱 커플링도 달달하니~ 한지민 남사친 프로포즈 망치기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영광은 진짜 남사친 감정이었는데 그래도 연인이 아니라 오랜 친구로 어울린 시간 자체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는게 괜찮았네요. 근데 한지민은 느린 편지로 고백했으니 미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