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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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M] 이번주의 프야매

[PBM] 이번주의 프야매

無題|2013년 7월 6일

1번계정골든글러브 Jenu라인업 : 08SK 요즘 많은 사람들이 가장 하고싶어한다는 마스터 2위를 먹었습니다....근데 1위랑 경기차가 너무 벌어졌네요. 특별히 2위를 하겠다고 경기승패를 조절했다거나 한 것도 아닌데 말이죠. 잡히지가 않더군요. 933의 그나마 약점이라면 불펜(높지 않은 능력치+단조로운 구질) 일텐데, 그 저코 불펜들이 이번 시즌 미쳐버려서 털리지가 않더군요. 게다가 저 레효조는 3할 2푼에 20홈런 30도루였나? 여튼 여러모로 리그를 씹어먹고 1위를 지키셨더군요. 솔직히 명성점수가 저 분 혼자서만 확 차이나서 어지간하면 저 분이 치고올라가겠구나 싶었죠. 근데 너무 차이가 심하니까 좀 분하네요.반면 저는 마지막날까지 3위의 12SK 에게 2위자리를 빼앗기는게 아닌가 싶어서 끝까지

[PBM] 으아아아 참치옹 오셨으요!

[PBM] 으아아아 참치옹 오셨으요!

無題|2013년 7월 1일

선물로 들어온 10코를 갈다가 3성구인 85 김일융을 먹었습니다. 구단팩으로 롯데팩을 까는지라 92 염종석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10코를 갈다가 영입희망선수 마크가 뜨길래 으잉? 했죠. 그리고 박철순 한장만 남게된 시점에서 오늘이 바로 그 날이다 싶어서 스카웃을 돌렸습니다. 스카웃 이용권 80장으로 시작했으니, 55장 남은걸 보면 대략 5번쯤 돌리다가 드디어 떴습니다. 100만pt 가 부족해서 급하게 현금 1만원 충전을...ㅠ_ㅠ 나에게 현질을 하게 하다니 철순오빠 나쁜오빠 ㅠㅠ7코 갈갈을 그렇게 많이 했는데 그때 좀 나와주지..... (어머니가 OB박철순선수 팬이었어서 저도 모르게 박철순선수 부를때는 철순오빠라고...) 행서카 만원어치를 뜯어서 (100만pt

[PBM] 6번째 클카

[PBM] 6번째 클카

無題|2013년 6월 27일

네 6번째입니다. 97 최태원 (2루) - 3월 28일93 박성기 (선발) - 4월 17일08 조웅천 (셋업) - 5월 30일94 백인호 (3루) - 6월 13일99 박정현 (선발) - 6월 22일01 오상민 (중계 ) - 6월 27일 ...현질 안하는거 치고는 꾸역꾸역 많이 쳐먹었네요.물론 이 중에서 2루 최태원과 3루 백인호는 SK 에 정근우와 최정이 버티고 있는 한 영원히 쓸 일이 없는 카드이긴 하지만요. 그래서 05-10 SK 드림팀은 이렇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아직도 고민이 많네요. 정말 팀컬러가 16/11 만 되었어도 미련없이 08SK를 뜨고 갈아탔을텐데... 얼마전 죽어라 수치계산해서 비교해본 바로는 이게 08SK 보다 딱히 우월하다고 볼 수가 없기에 (게다가 코

[PBM] 드림팀 팀컬러 능력치에 맞춘 05-10SK (투수)

[PBM] 드림팀 팀컬러 능력치에 맞춘 05-10SK (투수)

無題|2013년 6월 26일

타자편에서 이어집니다. ※선수 능력치는 풀교정/풀교정에 근접한 정도의 수치를 기반으로 합니다.※멘토링으로 능력치상승이 가능한 선수는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육성플랜 스크린샷에는 멘토링 능력치상승이 적용되어있지 않습니다)※코치는 계단형 투수가 넷(송은범, 전준호, 고효준, 정대현, 이승호), 네모형 투수가 넷(신승현, 김원형, 정우람, 가득염)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계단형 투수코치를 쓰는 쪽이 나아보입니다. 2. 투수 선발 : 10 김광현 선발 : 10 카도쿠라 선발 : 05 신승현선발 : 05 김원형선발 : 10 송은범 선발 : 93 박성기 클래식선발 : 99 박정현 클래식 중계 : 08 조웅천 클래식 중계 : 05 정우람중계 : 05 채병용중계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