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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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지스타 2012] 따뜻한 남쪽나라의 게임쇼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2/11/12/b0052152_509f855810da9.jpg)
[지스타 2012] 따뜻한 남쪽나라의 게임쇼 후기
지난 금요일 오후와 토요일 종일[.....] 지스타에 다녀 왔습니다. 부산은 따뜻하더군요.. 오늘은 오전에 아예 겉옷은 벗고 셔츠만 입고 다녀야 했을정도. 오늘 서울로 올라왔으면서 오늘은 안 간 이유는.. 힘드니까-_- 그런고로 약 이틀가량 지스타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이하 사진의 압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체험해 본 게임들의 느낌이나 부스얘기는 따로 포스팅 하기로 하고.. 이번엔 전체적 행사 분위기 이야기. 가자마자 눈에 들어왔던 건 위메이드의 캔디팡 야외부스. 잠깐잠깐의 쉬는 시간 외에는 계속 하는 것 같더군요. 여기서 무료 초대권도 받을 수 있어서 갈 수 밖에 없었음[...] 전 캔디팡을 이 때 처음 해 봤네요 ㅋㅋㅋㅋ 덕분에 입장료를 아꼈음.

지스타 붉은보석2 해본 썰
썰은 훼이크고 내생각에 병신같았던 점들 까본다 그리고 체험 30분도 안했음 ㅇㅇ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일단 밖에 전시해놓은 디스플레이만큼의 그래픽이 안 나옴.같은 3D인데 왜죠? 풀옵사양이 높은가?그리고 캐릭선택시 복장은 디스플레이랑 같은데인게임 들어가면 달라.. 옷이 바뀌면 바뀌는건가 싶었는데 것도 아닌 듯. 2. 서버 불안정.체험 한 30분 하는데 네번 넘게 튕겼다.퀘스트 진행하다가 갑자기 진행이 막힘.돌아다니는건 되는데 NPC랑 대화가 안됨ㅋㅋ로그아웃하고 다시 들어오니 됨.일단 체험장 사람수가 100명이 안 될텐데 서버가 이리 불안해서야.. 3. 2와 엮여서 걱정되는 점 하나 더.붉은보석의 특징이라면 특징인 게, 마을에 NPC가 존나 많음.그래서 지나가면 막 이름부르면

지스타를 지슽지슽.2-2
첫타는 던전 스트라이크 부스의 엉니! 오매 이쁘다!!!!!!!!!!!!!!!!!! 위메이드 부스의 부스걸 언니들. 위메이드라는 회사는 이번에 처음 봤는데 이것저것 많이 냈더라구요.. 그리고 가방과 어떻게 얻는 인형이 더 인기있었던것 같은 느낌입니다. 실내부스 야외부스 둘다 있었던것 보니 인지도를 좀더 올리기 위한 방책이라고 봐도 되나... 그전에 캔디팡을 해봤다면 알았겠지만 나는 안했자나.. FLY TO THE FANTASY IKARUS 날아다닌다라는걸 집중한 문구이기도하겠습니다만... 일단 토요일엔 시연을 못해봤어요. 부스걸 언니가 소중하니 3번 찍어봅시다. 넥슨 워페이스의 부스걸 언니.. 미안합니다 앞에 장성의 남성분들께서 버티고 있는걸 어떻게든 찍으려다 흔들

어제 갔던 지스타
어제부터 갑자기 집에 컴이 인터넷이 안돼서 이제야 올리는 지스타 후기. 사진찍은건 몇개 없고 체험한 게임도 몇개 없고.. sigh.. 지스타라고 해봐야 부스 개수도 그렇게 많지 않고 해서두시 정도에 가서 저녁먹고 오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오판이었음. 와 시발 토요일이라 그런건지 사람 진짜 존나많아.. 일단 부스한바퀴를 순찰하려 했는데 인간 웨이브에 밀려다녔음. 밀려다니다 보니까 T스토어 부스에서 임요환이 폰겜을 하고 있더라. 무슨 뛰댕기는 게임 (테일즈런너 삘) 이었는데 생각보다 못함ㅋㅋ 그리고 요즘 스타2에서 삽을 퍼신다는 이제동도 등장. 사인이고 나발이고 사람 존나많아서 사진도 겨우찍음.. 포기하고 돌아댕겼다. 근데 어디다 줄을 서든 한시간은 기본이었음. 이런 ㅅㅂ.. 그와중에 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