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현장
Posts
7 posts
“일터로 향한 김동성 아내 인민정, 새로운 도전에 담긴 용기와 책임감” 인스타 근
“일터로 향한 인민정, 새로운 도전에 담긴 용기와 책임감” “빚이 있다는 그녀의 결심” 최근 ‘김동성 아내’로 알려진 인민정이 본인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색다른 근황을 전했어요. 사진 속에는 ‘나가라 일터로, 나에겐 빚이 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고, 이 말이 주는 무게감이 꽤 인상적이었답니다. 사실 그녀는 여러 방송과 매체 인터뷰에서 쉽지 않은 상황을 겪고 있다고 솔직히 밝힌 적이 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접 생업 현장에 뛰어들어 “13시간 넘게 노가다를 했다”라고 말하는 모습에서, 자신의 책임을 다하려는 굳은 결심이 느껴졌어요. 한때 쇼트트랙 국가대표였던 김동성과 혼인 관계가 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화제.......

노동 약자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함께 성장하는 「근로자이음센터」
이성희 차관, 근로자 이음센터 방문해 노동 현장과 소통 5월 20일(월), 고용노동부 이성희 차관이 청주에 위치한 「근로자이음센터」에 방문해 청주산업단지에서 일하는 협력사 근로자,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종사자, 경비 용역근로자 등의 미조직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4일에 개최했던 민생토론회에서 대통령께서 강조한 노동 현장 목소리 경청을 위해, 노동 현장에서 노동 약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세심하게 듣고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근로자이음센터」는 미조직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이해를 대변하기 위해 올해 4월 말부터 전국 6개 권역에 문을 연 공.......

국민과 함께하는 스물다섯 번째 민생토론회 「고맙습니다. 함께 보듬는 따뜻한 노동 현장」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고맙습니다. 함께 보듬는 따뜻한 노동 현장 윤석열 대통령은 5월 14일(화) 오전 서울 고용복지+센터에서 ‘고맙습니다. 함께 보듬는 따뜻한 노동 현장’이라는 타이틀로 민생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국민의 의견과 목소리를 듣고 정부 관계자가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민생토론회는 국민과의 토론을 통해 정책 수요자의 입장에서 해결책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많은 국민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민생토론회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근로자를 격려하고, 근로자가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미조직근로자, 유튜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