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인즈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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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틱스 노츠(Robotics;Notes)
요약 : 슈타인즈 게이트의 팬이라면 실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과학ADV 시리즈의 팬에게라면 충분히 추천할 수 있는 작품. 올클리어. 42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재미있게 즐겼습니다만 예상외로 다른 유저들 중에선 악평이 많더군요. 하지만 악평을 내린 유저들에 대해서도 이해가 갑니다. 5pb의 과학ADV 시리즈의 3번째, 명작이라 칭송받던 '슈타인즈 게이트'의 후속작으로 기대를 받으며 등장했지만 실상 이 게임은 '슈타인즈 게이트의 후속작'가 아니라 과학ADV 시리즈의 첫 작품인 '카오스 헤드'의 후속작에 더 가깝거든요. 전 카오헤를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로보노에 대해서도 무척 만족했지만, 슈타게로 팬이 되신 분들은 슈타게와는 동떨어진 분위기에 실망하실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발매

라디오회관은 진실로 환상이 되었다
그러니까 이제 뼈대도 안남고 다 박살났습니다. 20세기를 풍미한 디지캐럿의 게이머즈와 함께 아키하바라 오타쿠 문화를 대표하는 성지 중 하나로 이름을 날렸던 구 라디오회관. 그 명성은 최근까지도 죽지 않고 2010년에도 성업하며 대형서점인 K-BOOKS가 입점하는 등 잘 나가고 있었는데…. 2012년 7월초의 모습. 그만 작년 그놈의 토호쿠 대지진 덕에 실시한 안전검사에서 구조상 매우 심각한 문제점이 드러나고, 그외 여러가지 문제들로 인해서 결국 완전폐쇄와 철거가 결정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각층에 들어가있던 여러 가게들 중에 옐로우 서브마린과 보크스 외 여러 쇼케이스 운영점들은 옆건물로 옮기고, 1층의 코토부키야도 추오도리쪽으로 이사가서 각자 라디오회관의 후계자를 자

슈타인즈 게이트 steins; gate
니트로플러스는 개인마다 호불호가 엇갈리는 MYS 세계에서도 상당히 후한 평가를 받고 있는 회사이다. 한글패치가 이미 이루어진 진해마경(塵骸魔京, ニトロプラス, 2005) 과 사야의 노래(沙耶の唄, 2003) 등을 통해서 미연시좀 해봤다 싶은 사람이면 대부분 알고 있는 회사이기도 하다. 한글패치가 안된 게임중에서도 스마가 (スマガ, 2009)나 무라마사 (装甲悪鬼村正, 2009) 도 손꼽히는 수작이라고 알려져 있으니 회사이름이 반은 먹고 들어가는 요쪽 세상에서는 무시할수 없는 곳이다. ㅡ비록 소니코미는 시망이었으나 잘 된 게임이 한두개도 아니고!

주간 토로스테이션 140호 : 로보틱스 노츠, 게임 소개 콜라보레이션 메뉴
주간 토로스테이션 140호는 PS3 게임 '로보틱스 노츠'와 게임 소개 콜라보레이션 메뉴에 관하여. 계정이 뀨뀨 계정인지라 접속하니 이런 메시지가 뜬다. 포케피들이 돌아가며 생일을 축하해준다. 첫번째 뉴스는 PS3용 게임 '로보틱스 노츠'에 관한 소개. '로보틱스 노츠'는 카오스 헤드, 슈타인즈 게이트를 잇는 5pb.의 공상과학 어드벤쳐 3번째 작이다. 린타로가 슈타인즈 게이트에 도달한 9년 후의 세계가 무대라나. 쿠로가 주인공인 야시오 카이토 역을 담당한다. 부탁을 받으면 로봇격투 대전게임 '킬바라'로 승부를 한다. 주인공은 전국 5위로 1위를 하는 것이 목표. 이 시대의 사람들은 포켓컴이라는 것을 들고 다닌다. 아이패드가 모든 사람의 필수 소지품이 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