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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선샤인의 시간대를 추리해보자!
말 그대로 일본 천지를 진동시켰던 μ's 의 돔 공연... 그런데 같은 학교 출신인 리코는 뮤즈에 대해서도 모르고 스쿨아이돌 개념도 적은 것 같더군요. 적어도 같은 시간대에 오토노키자카를 다녔다면 아무리 세속에 관심이 없어도 알 터이고, 즉 리코가 같은 시간대에 학교를 다니진 않았다고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이미 졸업한 사람들에 대해서라면 관심이 없으면 사실 잘 모르기도 하고. 저도 김연아나 차두리가 같은 학교 출신이란 건 자주 까먹거나 오래도록 몰랐듯이. 하지만 이말년이 같은 학교였던 건 알지. 저의 작은 자랑거리...(...) 어쨌건, 그런 상황에서 재미있는 단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이건 럽라 TVA 1기입니다. 대우주 No.1 아이돌 뒤에 보이는 것은 라지칸 신관이에요. 정확히는 라지칸

도쿄 여행 전리품(?/지름) - Blu-ray 정리
안녕하세요? 이번에 일본 다녀오면서 짊어지고 온 Blu-ray 들이네요.이번에는 대놓고 책이랑 Blu-ray 노린다고 하고 갔으니... 뭐... 대부분 철지난 지름이기에 그냥 한 방에 퉁 쳐봅니다.(언제는 뒷북 아니었냐마는 새삼스럽기는?) 일단, 기념품류를 제외한 순수 취미(?) 지름은 이정도네요. 짊어지고 들어오느라 좀 고생... 푸 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ARS NOVA - D.C. 역시 제 1목표는 타카오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였죠. 좀 더 찾아볼걸 바로 넙죽하고 질러버려서 좀 비싸게 산 감은 있지만, 그래도 제 1목표 달성해서 기쁘네요. 저 가운데 두꺼운 파란 건 당연히 극장판 2편 넣으라는 자리죠. (제 때 무사히 살 수 있을까?) 이렇게 꽤 두툼한 필름

라디오회관은 진실로 환상이 되었다
그러니까 이제 뼈대도 안남고 다 박살났습니다. 20세기를 풍미한 디지캐럿의 게이머즈와 함께 아키하바라 오타쿠 문화를 대표하는 성지 중 하나로 이름을 날렸던 구 라디오회관. 그 명성은 최근까지도 죽지 않고 2010년에도 성업하며 대형서점인 K-BOOKS가 입점하는 등 잘 나가고 있었는데…. 2012년 7월초의 모습. 그만 작년 그놈의 토호쿠 대지진 덕에 실시한 안전검사에서 구조상 매우 심각한 문제점이 드러나고, 그외 여러가지 문제들로 인해서 결국 완전폐쇄와 철거가 결정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각층에 들어가있던 여러 가게들 중에 옐로우 서브마린과 보크스 외 여러 쇼케이스 운영점들은 옆건물로 옮기고, 1층의 코토부키야도 추오도리쪽으로 이사가서 각자 라디오회관의 후계자를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