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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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posts![[연재글]제 7호차 #.28[完]](https://img.zoomtrend.com/2015/08/18/b0233442_55d34cc43639f.png)
[연재글]제 7호차 #.28[完]
기차가 종점을 가기전에 멈추고 소녀를 내보내기 위해 문을 열었다. 다시 집에 갈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는 주인공 소녀는 내리기전에 소년을 절대 스쳐간 사람이라 생각하지 않고절대 잊지 않겠다고 말을 한다. 아...................오글거려 알았으니 할말 다했으면 내려 주인공은 소녀에게 손목 상처가 깊은거 같으니 집으로 돌아가면 치료부터 잘하라고 말한다. 소녀는 마지막으로 미소를 지으며 플랫폼을 향해 내려갔다. 소녀는 내리고 기차는 문을 닫고 다시 출발한다. 누군가를 부르는 주인공 주인공이 부른 사람은 다름아닌 소녀가 그토록 보고싶어했던 소년 감사해야지 그럼 스스로 포기한 사람은 이 기차에 태우고 싶지 않았다는 주인공 아직 이 기차에 탈 때가 아닌데 갑자기 무임승차 해버려서 놀랬다는
플라스틱 메모리즈 최종화 엔딩을 생각해보자
1: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5/05/12(火)22:00:55 wh5 반? 쯤 왔고 예상해보자, 흔한 결말로 끝나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싶지만개연성만 있다면 해피 엔딩도 바랄만 할 거 같은데앞으로 6화동안 떡밥을 잘 깔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무리잖아... 2: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5/05/12(火)22:05:42 7YP 사월은 어쩌구 처럼 죽고 감동적 최종화3: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5/05/12(火)22:11:58 nmH 평범하게 폭주한 아이라를 막는 엔딩4: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5/05/12(火)22:15:27 nmH 아이라가 폭주하려 하지만 츠바사와의 추억이 그걸 기적적으로 저지하고 해피엔딩5: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5/05/12(火)22:16:28 oUQ 아이라는 멈추지만

알드노아 엔딩은 군사학적으로 옳다고 합니다.
알드노아 엔딩에 관해 대부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많았고, 저 또한 처음엔 그랬습니다. 하지만 어떤 지인(군인)이 말하는 군사학적 관점으로 보면 저렇게 끝나는게 가장 깔끔하고 정석적이라는 애기를 하더군요. 아세일럼이 처한 상황에 슬레인을 반역 세력으로 몰기위해서는 대립하는 세력을 표출하고 그것에 정통성을 부여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며 사적으로 마음이 있는 이나호와 맺어진다는 것은 그야말로 슬레인에게 있어서 아세일럼을 밀어버릴 권한을 주는것과 다름없다고 했습니다. 아세일럼과 이나호의 이어지는걸 바라는것은 감정적인...그야말로 한국식 드라마 엔딩과 다름없다고.... 그리고 전쟁이라는 것 자체가 무차별 학살에 목적이 있는것이 아닌 국가와 국가간의 이익 분기점을 놓고 싸우는것이라 알드노아 제

벚꽃 만개 진해 경화역~
2013년 4월 진해로 벚꽃여행을 가게 된것은 이번이 두번째 첫번째 여행은 아래의 링크~ http://neolunar.blog.me/60162004977 진해의 벚꽃명소가 몇 군데가 있지만.... 이상하게도 항상 해군사관학교는 안가게 되는..... 여하튼.. 저번의 여행에서는 시간 여건상 야경을 구경하지 못했기에 이번엔 야경위주로 담기 위해 노력했다. 그 첫번째 경화역 이미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간이역 폐철도 구간으로 철로를 중심으로 벚나무들이 쭉 늘어서 있다. 그리고 축제 기간에는 철로에 이벤트성 기차도 운행한다.. 치이지 않도록 조심~ 야간에도 많은 사람들로 인상인해다. 붉은 조명과 연분홍의 벚꽃잎이 무척이나 어울리는 곳 밤에는 또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