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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라이브어라이브 한글판이 배포되기 시작한듯
○ 관련글 : 동방 라이브어라이브 최종편 연재 끝. 완성판인 v1.00 버전 공개 중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니코니코동영상에서 제작영상을 올리며 개발을 시작했던 동방어라이브.. 이것이 완성판이 나온게 2012년이었으니 어느덧 3년정도 되었군요. 그후 영어로 번역된 버전도 나왔었고 국내에서 번역판을 만들려는 시도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번역이 완료된 버전이 나온 모양입니다. 동방 어 라이브 한글판 배포 시작합니다. 블로그 페이지전용 웹 페이지 토호타쿠 김티엘 (@TohoTaku) 2015년 1월 31일 ○ 관련페이지 : 역자 블로그 배포 페이지 (혹시나 트래픽오버가 되었다면 → (구글드라이브) 東方ライブアライブ 원제작자 블로그

동방마왕담 최종장 6화 하이라이트 - 그런 하찮은 증오로는, 마왕이 될 수 없어!
동방마왕담 최종장 6화가 바로 어제 니코동에 올라왔습니다. 모처럼 귀중한 올스테드의 도발씬을 볼 수 있었다며 팬들이 즐거워한 에피소드. 여담이지만 좀 억지 해석인데, 동방마왕담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은근히 동방음양철 팬들 - 특히 레이무♡브론트씨 커플링을 지향하는 팬들 - 을 상당히 배려해주는 느낌이 있어요. 작중에서 히나나이 텐시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브론트어를 쓰고 있는데다가, 올스테드를 돕기 위해 파티에 들어올 때는 거의 항상 레이무와 함께 들어와 있죠. 텐시를 뇌내에서 브론트씨로 전환시켜버리면 음양철 팬들에게는 여러가지로 즐거운 상황이 됩니다. 동방마왕담 3차 창작물 중에 동방음양철과 세계관을 합친 패러렐 월드 형식의 창작물이 많은 것도 이런 요소가 한몫하는 것 같아요. ^^; 불꽃의 요
[좋아하는 게임음악] '鳥児在天飛翔 魚児在河游泳' - 라이브 어 라이브
SFC시절 스퀘어가 내놓았던 명작 RPG 중 하나인, '라이브 어 라이브'. 이 곡은 그 '라이브 어 라이브'의 시나리오 에피소드 중 하나인 쿵후편의 메인 테마 되시겠다. 질적으로 매우 뛰어난 덕에, 정말 버릴게 하나도 없는 이 게임의 BGM 중에서도 'Cry a live', '마왕 오디오'와 더불어 세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을만한 명곡으로, 잔잔하면서도 장중한 리듬은 중화풍으로 설정된 배경과 너무나 잘 어울린다. 그 덕에 '뜻의 계승'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쿵후편의 시나리오를 끝내고 나면, 어지간해서는 잊혀지지 않게 되는 BGM이다. 어떤 의미론 스퀘어가 가장 빛나던 시기의 유산이라고 평해도 과언은 아닐 듯.

동방마왕담 최종장 5화 하이라이트 모음
최종장 2~3화가 올라온지 한달도 안되서 4화, 그리고 다시 한달만에 5화! 좋았어! 이 페이스대로면 올해가 가기 전에 결말을 볼 수 있어!! 제작자님 화이팅!!! 뭐 올해안에 완결이 된다 해도, 총 연재기간이 4년이 넘어가지만. 4년째 꾸준히 이만큼의 고정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다는 건, 역시 그만큼 롱런하는 2차 창작물이라는 얘기죠. --b 학교 남자애 : 한때 요괴라 불린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을 인간히 필요이상으로 두려워하고 난리를 피워서 생긴 존재래. 그러니까, 마왕 소동도, 이 사건도 그런 게 아닐까. 뭔가 난리를 피우는 사람이 있고, 사람들이 거기에 따라가 버린다든가. 학교 여자애 : 있잖아, 스톡홀름 증후군이라는 거 알어? 파츄리 : 어딘가에서 읽은 적 있는 것 같은데. 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