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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납량특집] 엘비라2: 켈베로스의 턱 4화](https://img.zoomtrend.com/2013/08/12/b0007603_52077d85195f7.jpg)
[납량특집] 엘비라2: 켈베로스의 턱 4화
이제 1층에 남은 한 방인 식당으로 들어가자. 식당 테이블이 바로 보이는데 여기서 와인, 촛대 정도가 마법 재료로 체크할 만한 하다. 테이블에서 아이템을 다 회수한 뒤 가운데 있는 찜통을 클릭하면 화면이 확대되더니.. 사람 머리 요리가 나오더니 감았던 눈을 뜨며 썩소를 지어 보인다. 여기서도 아이템을 회수할 수 있지만 지금 당장은 그걸 얻을 방법이 없으니 일단 넘어가자. 식당 옆을 돌아보면 벽에 문이 하나 보인다. 저기를 클릭해 조사하면.. 문이 열리는 게 확대되더니, 문둥이가 갑자기 툭 튀어 나온다. 강제 이벤트로 식당 창고로 잡혀가는데 여긴 시체들이 쌓여 있다. 아마도 영화 스텝들인 모양으로 괴물들의 음식 재료다. 여기서 회수

분홍머리에 제일 귀여운 애 사진 주세요
거야 당연히 이노리지!스토리는 엉망진창이지만 하나 건진게 있다면 그건 이노리여 소니코만 등장하면 밑도 끝도 없이 수위가 올라가는 느낌이여... 덤.맘에 드는 애로 골라보시죠.ㅎ 왠지 하나같이 다 머리 나빠보이냐...

영화, 헬로우 마이 러브 - 당신의 사랑은 안녕한가요?
영화 '헬로우 마이 러브'를 굳이 살펴보게 된 이유는 얼마 전 동성애 때문에 고민하던 군인이 군대에서 자살한 사건 때문이다. 여기서 '굳이'라고 강조한 이유는 살면서 일반인들이 동성애자들을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동성애 군인이 자살한 뉴스에 의하면 그 군인은 동성애에 대한 상담을 군대에서 받았지만 결국 자살을 막지 못했다고 한다. 획일적인 군대의 방침이 잘못되었던 것일까 아니면 그 군인이 적응을 하지 못했던 것일까. 문제는 그 군인을 바라보는 일반인들의 편견 때문이다. "동성애는 어디가 아픈 것이다, 잘못된 것이다, 더럽다, 왜 날 그렇게 바라보냐"는 식으로 한 인간을 오해하고 바보로 만드는 그 편견이 어쩌면 더욱 군대에서 적응을 못하게 하지 않았을까 싶다. 영화 '헬

호빗 : 뜻밖의 여정 - 아헤가오
호빗, 그래요 호빗을 봤습니다. 와하하- 지난 주말 종로 피카다리에서 리얼디..라던가요? 암튼 "이건 그냥 3D보다 쩌는 거야!" 라는 뭔가로 보았습니다. 이것저것 있는 힘껏 할인을 가져다 붙여서 1인당 4000원씩에 봤었기 때문에 정가가 얼마였는진 모르겠지만 아마 비쌌겠죠? 뭐 그건 그렇고, 우와아아아아! 호빗 쩔어요! 우어어어어! 제가 진짜 동생한테 "너 진짜 보면 기절한다, 기절해." 라고 말했었는데 아.. 진짜 그런느낌이에요. 진짜 근자본 영화중에서 정말 최고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연말 김구몬 시상식을 한다면 올해에 이것말고는 후보조차 올라오기 힘들것같네요! 아, 올해에 또 뭐 쩌는 영화있었나? 음... 아 다크나이트가 있었죠. 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