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좀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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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일드 맛보기<어떻게 좀 안될까요?>

4분기 일드 맛보기<어떻게 좀 안될까요?>

어떻게 좀 안될까요? 2012년 4분기 드라마 '돈이 급한 변호사 초년생, 우당탕탕 그녀의 성장일기' ‘모토카리야 유이카’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드라마 속에서 비디오로만 나오는 그녀. 저 ‘브라운관 속 여자’느느 누구야? 라는 질문을 꽤 받았던 것 같다. 청순하면서도 화사한 얼굴의 그녀. 알고보면 초등학생때부터 직접 연예계에 뛰어들었을 정도로 ‘얇고 길게’ 활동해온 그녀지만, 사실 주연작은 없다고 보는 편이 좋다. 연기도 나쁘지 않고, 비주얼도 괜찮은데 왜 주연을 맡은 드라마는 없을까? 종종 이런 생각이 들던 차에 드디어 나왔다. 그녀의 첫 주연작. 바로 이번 4분기. 어릴적 가족이 사채업자에게 협박을 받던 차, 한 변호사가

모토카리야 유이카, 아침 드라마 이래 7년 만에 NHK에서 주연. 전 캐바양 출신의 신참 변호사 역에

모토카리야 유이카, 아침 드라마 이래 7년 만에 NHK에서 주연. 전 캐바양 출신의 신참 변호사 역에

4ever-ing|2012년 7월 17일

여배우 모토카리야 유이카가 10월부터 NHK·BS 프리미엄에서 방송되는 프리미엄 드라마 '그걸 어떻게든'(そこをなんとか / 국내명 '어떻게 좀 안될까요?')에서 전 캬바쿠라 아가씨 출신의 신인 변호사 역을 연기하는 것이 밝혀졌다. 모토카리야가 방송국의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것은 2005년에 방송된 연속 TV소설 '파이트' 이래 7년 만이다. 드라마는 소녀 만화 잡지 'Melody'(하쿠센샤)에 연재중인 아소 미코토의 동명 만화가 원작. 가난한 가정에서 자란 히로인 카이세 라쿠코는 돈벌이를 위해 변호사가 되기로 결심. 캐바양을 하며 학비를 벌어 고학 끝에 사법 시험에 합격했다. 부족한 약소 변호사 사무소에 취직하지만 항상 돈이 안되는 사건만을 담당하는 처지가....... 매번 약간의 사례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