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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여자 핸드볼 동메달 실패...
찜질방에서 자는데 비명소리에 깼더니 연장전하고 있더군요. 결국 아쉽게 됐습니다만 39번인가 상대 키퍼 장난 아니네요. 연장 두번이나 하는데 무슨 패널티를 다 막어;; ㅎㄷ 는 다시 꿈나라로나 ㅎㄷ 저번 한일전할 때 환호에 깨서 갑자기 사방에 몰려나온 여성들이 이런 기분이었을까 싶기도 ㅋ 그건 이겼으니 ㅠㅠ

배구나 핸드볼을 보고 아쉬웟던 점
pc방 알바하면서 보다보니 둘다 4강에서 졌습니다 물론 저는 우왕 우리나라 4강이다 잘했다! 라고 햇지요. 메달을 땃으면 좋았지만 그래도 그만큼 한게 어디입니까. 하지만 pc방에서 경기를 본 손님들의 반응은 에이 그래도 메달은 확보하는게 좋지. 기왕이면 결승갔으면 얼마나 좋아? 라고 하시는데 핸드볼은 못봣지만 배구는 1위 미국이랑 그정도면 잘한거라고 보는데 ...........역시 메달이 모든걸 말해주는것인가! 흐규규

'우생순' 여자 핸드볼, 노르웨이에 지며 결승행 좌절
'우생순'의 복수는 실패로 돌아갔다.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노르웨이를 맞아 2008 베이징올림픽 준결승전 패배를 설욕하는데 실패했다.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파크의 코퍼박스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핸드볼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5위 노르웨이에게 25-31로 패하며 결승행 문턱에서 좌절했다. 대한민국은 경기 초반 노르웨이의 미들슛에 고전했다. 공격도 잘 풀리지 않았다. 턴오버와 오펜스파울로 점수차가 3-7까지 벌어졌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9분경 심혜인이 오른쪽 팔목 부상을 입었다. 상대 진영을 드리블 해 들어가다 노르웨이의 거친 수비에 넘어진 것. 게다가 대한민국은 주포 류은희마저 부진하며 경기를 힘들게 끌고 갔다. 올림픽 디펜딩
으아 다가오는 새벽은 새까맣게 불태우겠네요
제가 좋아하는 종목들이 한꺼번에 하네요 ㅠㅠ 축구랑 배구는 시간대가 좀 겹치는 게 아쉽습니당. 축구 전반 끝나면 배구가 시작하겠네요. 8월 8일 (수) 오전 1시 여자 핸드볼 8강전 : 대한민국 v. 러시아 - 조별예선에서 B조 최약체로 분류되었던 스웨덴(6전 6패)의 둔한 선수들을 제대로 막지 못하시는 것을 보니 체력적으로 조금 문제가 온 듯 보였어요. ㅠㅠ 게다가 김온아 선수 부상도 있고, 특히 이번 8강전 상대인 러시아는 세계랭킹 2위!! 이번에도 메달을 따내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아보이지만 그저 화이팅입니당. 8월 8일 (수) 오전 3시 45분 남자 축구 4강전 : 대한민국 v. 브라질 - 정성룡 선수와 김창수 선수의 출전 여부가 궁금해요 ㅜㅜ 김창수 선수는 이번에 제대로 전국구 스타로 떠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