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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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24. (12) 부산 1호선 다대연장선을 타고 방문한 다대포해수욕장 / 2017 지스타 핑계로 떠난 부산여행

2018.2.24. (12) 부산 1호선 다대연장선을 타고 방문한 다대포해수욕장 / 2017 지스타 핑계로 떠난 부산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2월 24일

= 2017 지스타 핑계로 떠난 부산여행 = (12) 부산 1호선 다대연장선을 타고 방문한 다대포해수욕장 . . . . . . 자갈치역으로 내려와 전철 탑승.이제 이번 여행의 또 다른 주 목적 중 하나였던 '1호선 다대구간 연장선' 을 타 보러 이동할 예정이다. 지난 2017년 4월 20일,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다대구간의 6개 역이 연장 개통하여 영업에 들어갔다.연장 구간은 구 종점이었던 신평역에서부터 다대포해수욕장까지 총 6개 역 7.98km.개통에 맞춰 1호선 차내 노선도도 다대포해수욕장이 연장된 노선도로 변경, 노선도가 꽤 길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월요일 오전이라 그런지 다대포해수욕장으로 가는 차내는 꽤 한산한 분위기. 여기는 무슨 역인지 확실히 기억이 나지 않는데,

두 달만의 바다, 다대포

두 달만의 바다, 다대포

지금 이대로 :)|2017년 5월 7일

지난 3월에 부산에 오고, 정신없이 두 달이 흘렀다. 두 달정도는 정신없이 흘렀다고 할 수 없나? 잘 모르겠다. 정~말 오랜만에 다대포에 다녀왔다. 그 사이 다대포에 1호선 연장공사가 끝났고, 수변공원도 멋지게 조성되어 있었다. 다대포하면 해운대나 광안리와는 다른 재미없고 잔잔한 바다라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이번의 다대포행은 그 이미지를 완전히 바꿔버렸다. 탁 트여있는 넓은 바다와 넓~~은 모래사장, 그리고 깨끗한 갯벌은 안정감과 따뜻함을 느끼게 했고, 생각보다 세찬 바람과 파도를 이용해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을 보니 활력도 느낄 수 있었다. 다양한 감정들이 모여 조화를 이루게 하는 멋진 곳이었다. 아마 해가 질 때는 더 멋있겠지. 부산이 고향이라 하는 말이 아니라, 부산은 정말 멋진 곳이다.

도시여행#13 - 부산 다대포

도시여행#13 - 부산 다대포

A Whiter Shade of Pale|2013년 8월 28일

2013년 8월의 어느날 여행이라고 하기엔 뭔가 짧은 듯. 커다란 계획없이 나선 행선지이다.그다음주부터 백수생활을 청산하고, 다시 돈의 노예로 들어서는 나날이기에, 마지막 주중의 백수날을 그냥 집에서 보내긴 싫어서, 새로산 자전거(흰둥이, 미니벨로)를 타고 떠나본다. 평소에 가고자 했던 부산의 끝. 다대포. 3호선 지하철을 타고, 부산의 강서구청에서 내려, 낙동강자전거길을 달려 을숙도까지 간 후, 을숙도에서 다시 자전거길로 다대포까지 가는 여정이다. 총 코스는 왕복 한 70킬로?? ㅎㅎ 다만, 한 여름의 무더운 날이라 .... 속도는 더딜 것이다. 강서구청에 내려, 낙동강의 서쪽. 낙동강자전거길에 올라선다. 출발하기 전에 한 컷! 강서구청에서 내려 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