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여행#13 - 부산 다대포

A Whiter Shade of Pale|2013년 8월 28일
Posts
도시여행#13 - 부산 다대포

도시여행#13 - 부산 다대포

A Whiter Shade of Pale|2013년 8월 28일

2013년 8월의 어느날 여행이라고 하기엔 뭔가 짧은 듯. 커다란 계획없이 나선 행선지이다.그다음주부터 백수생활을 청산하고, 다시 돈의 노예로 들어서는 나날이기에, 마지막 주중의 백수날을 그냥 집에서 보내긴 싫어서, 새로산 자전거(흰둥이, 미니벨로)를 타고 떠나본다. 평소에 가고자 했던 부산의 끝. 다대포. 3호선 지하철을 타고, 부산의 강서구청에서 내려, 낙동강자전거길을 달려 을숙도까지 간 후, 을숙도에서 다시 자전거길로 다대포까지 가는 여정이다. 총 코스는 왕복 한 70킬로?? ㅎㅎ 다만, 한 여름의 무더운 날이라 .... 속도는 더딜 것이다. 강서구청에 내려, 낙동강의 서쪽. 낙동강자전거길에 올라선다. 출발하기 전에 한 컷! 강서구청에서 내려 을

Related Posts

3 posts
다대포 맛집 소고기 맛있는 화로우 다대포점

다대포 맛집 소고기 맛있는 화로우 다대포점

SPACE CREATOR|2026년 3월 22일|음식정보

안녕하세요. 스페이스 크리에이터입니다. 오늘은 다대포 맛집 소고기 맛있는 화로우 다대포점을 다녀왔는데요. 다대포라하면 해운대, 광안리만큼은 많이 알려진 곳은 아니지만 한적하게 부산 여행하고 싶은 분들은 한번쯤 와보시는 것도 좋을듯한데 한번 보죠. 다대포 맛집 소고기 맛있는 화로우 다대포점 다대포 맛집 소고기 맛있는 화로우 다대포점입니다. 동네형 같은 친근함을 갖고 있는 사장님이 친절히 환대해주시는 맛집인데요. 공간을 보면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 있게 식사할 수 있게 전면 측면을 다 통창으로 시원하게 열어놨구요. 매장은 전체적으로 깔끔했고 혼밥부터 소규모, 단체 모임 모두 편안히 이용할 수 있도록 꾸며두었습니다.......

2026년 3월 부산 을숙도 생태 공원 산책

2026년 3월 부산 을숙도 생태 공원 산책

2026년 3월 부산 을숙도 생태 공원 산책 주말이라 산책을 할 겸 을숙도를 다녀왔다. 옛날.. 아주 옛날에 가본 기억이 있는데 벌써 10년 전일까? 너무 오래 된 추억이라 잘 기억도 안나서, 방문을 한번 더 해보고 싶었다. 을숙도는 을숙도철새공원과, 을숙도생태공원으로 크게 두곳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을숙도로 네비게이션을 찍고 들어오면 곳곳에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를 하면 되고 주차비용은 10분에 100원으로 매우 저렴한 편이다. 적어도 주차비 걱정은 없이 이용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일단 을숙도체육공원쪽으로 가서 주차를 한 다음 을숙도생태공원까지 산책을 하고, 그뒤로 남쪽으로 쭉 내려와서 메모리얼파크까지 구경을 하고.......

다대포 바다 아미산 절 문수암 방문

다대포 바다 아미산 절 문수암 방문

다대포 바다가 보이는 절, 문수암에 다녀왔습니다. 절을 자주 다니진 않지만 가끔 근처 절은 새롭게 찾아서 방문해보고 하는 생각을 하고 가끔 방문도 하고 ㄴ합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지고 잘 구성이 되어 있는 절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인적이 드믄 곳에 위치한 작은 절입니다. 가는 길 목에 옆을 보면 먼 바다가 보여서 경치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밤에 방문하는 것은 비추합니다. 왜냐하면 가는 길목이 좁아서 차량이 1대 밖에 못 가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뷰는 멋집니다. 절 입구에는 신장으로 보이는 벽화가 그려져 있었고, 거대한 불상이 보였습니다. 종도 보이고. 탑도 보이고 하는데요. 여긴 아직도 옛날 방식대로, 초를 피우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