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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4 posts퍼시픽 림 - 어둠의 시간_SE01
특유의 육중한 맛으로 매니아들을 불러 모았던 영화의 스핀오프 시리즈. 근데 제작사가 폴리곤 스튜디오 아니랄까봐 그 무게감은 싹 다 휘발 되었다. 이야기와 액션 모두 이토록 가벼울 수가 없는 거지. 일단 주인공 문제가 있다. 설사 악당을 주인공으로 삼는 피카레스크 물이라 할지라도, 관객으로서 그 인물을 믿고 달려갈 만한 최소한의 구석 만은 영화가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게 호감이든, 이해든 간에. 근데 이 시리즈는 첫화부터 그걸 말아먹었음. 물론 격납고를 열어 카이주를 불러들인 거, 두 주인공 보다는 그 망할 AI인 로아 탓이지만. 어쨌거나 연출이 딱 주인공 둘 탓하기 좋게 만들어져 있어서 첫화부터 주인공들에게 호감이 안 가는 불상사가. 여기에 세번째 에피소드에서의 사건 역시 다 이 주인공 남매

영화 상티넬 넷플릭스 평점 결말과 올가 쿠릴렌코
영화 상티넬 넷플릭스 평점 결말과 올가 쿠릴렌코얼마전에 넷플에 따끈따끈하게 신작으로 등록이 되어 밤에 보고 잤던 영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굉장히 실망이고 별로였다. 로튼토마토랑 imdb 바로 찾아보긴 했는데 역시 내 생각이 맞았군. 혹평 릴레이... 그래도 우크라이나 출신의 프랑스 배우 올가 쿠릴렌코가 오랜만에 나와서 보긴 했다만, 영화 상티넬은 그저 그랬다. 이 작품의 결말이랑 여러가지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본다. 다른분들에게 관람을 추천하고 싶지는 않음. 열심히 만드신 감독님에게는 죄송하지만 차라리 이걸 보느니 햄식이 형 주연의 을 한 번 더 보겠음. 여하튼 뭐 내 생각은 이렇다.상티넬, SE.......
사무라이의 시대_SE01
보기 전에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 난 또 라길래 사무라이들이 종횡무진하던 시기를 배경으로 그들의 문화와 생활 양식 등을 심도 깊게 보여주는 다큐멘터리로 생각하고 있었거든. 그러나 그런 건 대부분 다 스킵하고 그냥 전국시대의 역사적 흐름만을 큰 관점 내에서 다루는 다큐멘터리에 더 가깝더라고. 물론 사무라이들이 종횡무진하던 그 시기라는 게 전국시대였다는 것은 안다. 다만 내가 생각했던 포커스는 그 당시 개별 사무라이들의 모습에 좀 더 집중하는 것이었지, 지금처럼 그저 일반적인 역사물로써의 관점을 바랐던 것은 아니라서 약간 김이 샌 것도 있었다. 결국엔 세 명의 핵심 사무라이들로 서술이 전개된다.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그리고 도쿠가와 이데야스. 일본의 전국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요기 10작품 무조건 보세요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요기 10작품 무조건 보세요코로나 사태 이후 집콕 방콕만 하게 되면서 영상 시청이 잦아지고 있다. 2020년에도 그랬고 올해 2021년 들어서도 가장 잘 한 일이 넷플릭스 결제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것. 나 덕분에 나 포함 무려 4명의 사람들이 혜택을 보고 있다. 울아빠 보고 있지, 여동생 보고 있지. 마지막으로 여자친구 비올레타도 보고있고. 여하튼 오늘 글은 자기 전 간단히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열편 올려본다. 뽑아본 기준은 내 개인적 주관이 반영된 PICK인데 이미 뭐 평점, 리뷰만 봐도 다른 분들도 대다수 공감하실 거라 믿는다. 대다수가 다 이미 너무나 유명한 Drama라서 말이다.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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