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Posts
6543 posts
넷플릭스 좀비 영화 추천 킹덤 아신전 포함 10개!
넷플릭스 좀비 영화 추천 킹덤 아신전 포함 10개! 액션, 스릴러, 로맨스, 코미디 등 다양한 무비 장르가 있지만 나에게 있어서 나름 소중하고 또 재밌게 보는 장르가 바로 '좀비'다. 내가 언제 이 장르를 접하게 되었을까? 골똘히 생각해보니까 그 시작은 미드 워킹데드 시즌1 이었던 것 같다. 워낙 오래전이어서 그때 이 시리즈 나왔을때 독일 유학중이라 독일에서 늘 챙겨봤었는데. 이번에 넷플릭스 좀비 영화 볼만한 작품들 열개를 한 번 뽑아봤다. 아래 리스트 보시고 이중에서 아직 안보신 작품 있다면 시청하셔도 좋을 듯. 다들 아는 작품들도 있고 처음 들어본 작품들도 올려본다. 넷플에서 직접 다 찾아봤는데 생각 외로? 별로.......
메탈의 왕들을 경배하라
21세기가 되고도 20년이나 지나며 학교에서 밴드를 한다면 아싸에 너드로 낙인찍히는 현재, 급우들의 무관심과 따돌림 속에서도 꿋꿋하게 헤비메탈 밴드를 표방하는 두 친구가 있다. 조롱당하자 메탈부심의 욱한 성질에 대회 우승을 장담하지만 아뿔싸 멤버는 기타와 드럼 뿐! 황급히 베이스 주자를 모집하는 그들 앞에 나타나는 이 없는 가운데 시간은 흘러만 간다. 기타 친구의 소동 속에 이들은 과연 세 번째 멤버를 맞이하여 대회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인가? 괴짜 첼로 주자와 묘한 공감대를 형성한 드럼 친구는 과연 첫 연애를 해볼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과연 헤비메탈의 시대는 다시 돌아올 것인가??? ...에이 그럴 리 있겠냐. 직접적인 리메이크는 아니더라도 판권 관계라던가 간접적인 영향 등이
"레드 노티스"가 속편이 나온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레드 노티스를 못 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제 취향에 정말 잘 맞는 작품이 될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한데, 동시에 매우 실망할 수도 있겠다는 불안이 역시 너무 커서 말이죠. 후자가 강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긴 합니다. 이미 망했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던 것이죠. 솔직히 망했다고 말 하는 영화 중에서도 의외로 제 취향에는 맞아서 간간히 다시 보는 작품이 있음에도 불구, 아무래도 흔들리고 잇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속편을 또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물론 넷플릭스에서 말이죠. 게다가 2편과 3편을 한 번에 찍을 계획이라고도 하더군요. 일단 각본 집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아폴로 10 1/2 - 스페이스 에이지 어드벤처
넷플릭스에서 로코스토핑 기법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아니, 2022년에도 로코스토핑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사람이 있어?-라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 것이 인지상정. 역시나 감독은 리차드 링클레이터다. 표면적으로는 아폴로 10 1/2 프로젝트에 참가해 달로 떠난 소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감독이 리차드 링클레이터인 영화 답게 결국 진정으로 다루는 것은 '그 시절'의 정서와 감흥이고 더불어 그 안에서 부대끼며 자라온 한 소년에 대한 애정어린 시선 그 자체이다. 그리고 그 소년은 너무도 당연하게도 감독 본인. 실제로 리차드 링클레이터는 휴스턴에서 나고 자란 1960년생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사실상 '우주로 간 소년'이란 컨셉 자체는 맥거핀인 것. 아무리 보아도 극중에서 그 프로젝트 자

![[CV] [Lab, 劇画] 'さいとう・たかを少年劇画傑作選' (사이토 다카오 소년극화 걸작선) 아다치 미쓰루가 말하는 사이토의 그림 혁명](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79-ECB0A8EBB88CEBA19CEC9B90EC9DB8EAB2BD.jpg)
![[방문]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1부 | 아지트에서 굿즈 힐링](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64-SE-b4edb509-69cf-11f1-b07c-831927a6f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