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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럭키
현재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코믹영화 럭키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시사회로 먼저 만나보았었다. 영화 럭키는 특급킬러가 대중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기억상실증에 걸리게 된 후 그와 신분을 바꿔치기한 삼류배우의 삶을 살게 되면서 그동안 몰랐던 인생의 즐거움을 깨닫게 된다는 훈훈한 내용을 그리고 있었다. 조윤희, 임지연, 전혜빈 미녀 배우들이 각각 킬러였으나 삼류배우의 삶을 살게 된 주인공, 킬러의 신분을 훔친 삼류배우, 스크린 속에서 주인공이 연기하는 조직의 2인자의 상대 여인으로 출연하여 제각각의 매력을 뽐내는 구성도 마음에 들었다.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오락영화 럭키의 개인적 평점은 ★★★★★★★★★☆ 영화 상영 후 나누어 준 선물은 비누였다. 영

럭키 LUCK-KEY, 2015
럭키 LUCK-KEY, 2015 제작 한국 | 코미디 | 2016.10.13 개봉 | 15세이상관람가 | 112분 감독 이계벽 출연 유해진, 이준, 조윤희, 임지연 멋쟁이 유해진.참바다씨 보려고 본 럭키. 참바다씨의 연기는 정말 진지함과 웃음, 디테일과 액션까지 나무랄 곳이 없었는데.. 근데 그게 다인 듯. 하다. 예고편에서 너무 기대를 해서 일까. 뚜껑을 연 영화는 그저 참바다씨 보면 됬지뭐..라는 마음으로 위안삼으며 돌아왔다. 그래도 중간중간 많은 조연들의 연기도 자연스럽게.하지만 내용은 좀 아쉬웠다. 2016.10.16. 롯데시네마 부천역점 ......lily
![[럭키]를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6/10/16/a0101790_58038c3206664.jpg)
[럭키]를 보고
오랫만에 영화를 본 것 같다. 자동차 극장에서 보았는데, 남산에서 이리 기다려 본적이 많이 없었던 것 같은데. 신호를 기다리면서 들어갈 수 있었다. 기다림이 길어서 인가.. 나름 생각보다 긴 시간에 비해서 큰 재미를 느끼지는 못했다.사전에 너무 많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접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영화의 첫장면의 OST 노래와 함께 영화의 흥미로움을 안겨 주었다..OST의 메인 음악 하나 만큼은 뭐라 해야 할까.. 약간의 독한 마성의 맛도 있었던 것 같고.. (잘 생각해 보면.. 그런 마성의 OST를 들어본 것이.. 음 마치 pen apple pen 하는 그 동영상 ... 뭐 하여간 그렇다...) 개인적으로 볼때, 마성의 케릭터 유해진을 제외하고는 영화에서 보여주는 것이 아직은 조금 시간이 필요하 배

럭키: 너무 즐겁고 만족스러웠던 영화
너무 즐겁게 보고 온 영화입니다. 킬러 형욱(유해진)은 사건 처리 후 들른 목욕탕에서 사고로 기억을 잃게 되고, 현장에 있던 재성(이준)은 이 기회를 틈타 형욱의 인생을 가로채서 살아가게 됩니다. 운명이 뒤바뀐 두 사람은 서로의 인생 속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았던 새로운 가치를 찾아가게 됩니다. 제가 무척 좋아하는 영화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패밀리맨'이 떠올랐습니다. 깨달음을 얻고 삶에 변화를 가지게 된다는 스토리를 좋아하는데 '럭키'는 딱 이 것에 맞아 떨어졌습니다. 여기에 깨알같은 개그코드는 영화를 보는 내내 빵빵터지게 만들어주더군요. 영화관 관객들은 물론이고 같이 간 가족까지 눈물을 흘릴 정도로 폭소했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없는 것은 아닙니다. 살인극에서 하이라이트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