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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폐가] 페이크다큐로써의 면모를 보여주지 못하다
감독;이철하 주연;신경선,윤이나,전인걸 지난 2010년에 나온 페이크 다큐 공포영화로써그렇게 평은 좋지 않았던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굿다운로더 사이트에 다운받아서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솔직히 개봉 당시 평이 그렇게 좋지 않은 편이어서극장에서 안 보고 패스한 가운데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난지금 굿다운로더 사이트를 통해 챙겨보게 되는 페이크 다큐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확실히 극장에서봤으면 돈이 참 아까웠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영화였다는 것이다.문근영 주연의 로 장편데뷔를 한 이철하 감독의두번째 작품 이

헬로우 마이 러브
김아론 감독의 는 재미있는 설정에서 시작된다. 10년 동안 만난 나의 사랑하는 연인이 동성애자라며 커밍아웃을 한다면? 영화 속 주인공 호정(조안)은 처음엔 멘탈이 붕괴되지만, 서서히 자신의 자리를 찾아간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 같은 그의 곁을 차마 떠나지 못하다가, 그 남자가 사랑하는 남자와도 함께 있을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한다. 나 스스로나 혹은 주위 누군가들은 호정의 선택, 그리고 그들이 결국 쳐하게 되는 상황을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또 누군가는 영화와 똑같은 선택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호정의 선택은 현실적이고 비현실적인 문제로 바라볼 것이 아니다. 결국 사랑을 바라보는 자세의 차이인 것이다. 사실 설정은 설정일 뿐, 영화는 본질적으로 사랑이라는 것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