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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TENDO64, 발매에서 25년이 지나버림

1 1996년 6월 23일, 닌텐도 64가 발매된 날. 오늘로 발매로부터 25주년을 맞이했다 2 너무 빠르잖아… 3 뭐야 그거 닌텐도의 새 시대를 열어준 하드 6 이젠 레트로 게임임7빠르네9뭔가 낡아보임11지금 보니까 되게 더럽네1420대 모르냐 이제…15할배 밖에 모르잖아16뭐냐 이거18아저씨 와글와글해서 웃음19슈패미→64의 진화는 쫄았어 진짜21 마리카 64 한다능24동숲도 여기부터지31마리오 64라는 아직도 많이 가지고 노는 명작35일단 골든 아이가 떠오르는 하드37시간의 오카리나랑 스마브라는 컷지38쇼와아저씨 말야…59 【급모】 컨트롤러 왼측의 사용처

왜 게임의 레벨은 매년 오르고 있는데「옛날이 더 재밌었다」라는 감상이 끊이지 않는가

1 아직도 크로노 트리거나 드라퀘3를 넘는 시나리오가 없다는건 뭐냐 2 매너리즘 3 옛날의 내가 즐겼던거지 획기적이라고 할 수 있는 vr 게임의 보급이 아직 시원찮은게 대답이지 않을까...솔직히 게임에 뭘 바라냐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지만기본적인 시스템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고 4 영상만 좋아졌어5 >>1 ff14가 넘었잖아6만드는 측의 태만7 재미하고 노력은 상관 없는거야8영화랑 똑같고9 만드는 쪽은 게임이 아니라 예술 작품을 만들려고 하니까12어린 시절이 인생 즐거웠잖아15그래픽만 진화해서 게임성은 20년 가까이 바뀐게 없어26손님이 아닌 놈이 말할 뿐31레벨 같은게 올랐냐 계속 복붙하고 있잖아38일본에 한정지으면 기본 재탕이니까 옛날 게임이 재밌다고 성립됨

[파리] 12월 라파예트+봉막쉐 화려한 백화점 풍경

[파리] 12월 라파예트+봉막쉐 화려한 백화점 풍경

애쉬그래피 in Paris|2020년 12월 22일

+ 12월 파리는 화려함의 극치를 달린다. 백화점에서 프랑스는 일찍 봉쇄를 한 덕분에(?) 12월 연휴를 시민들이 만끽하고 있다. 카페와 레스토랑을 오픈하지 않아서 다행이랄까? 백화점에는 이번 주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러 온 시민들로 붐볐다. 이맘때쯤이면 블랙 프라이데이와 연말, 성탄절 특수로 파리에 위치한 백화점들이 인산인해다. 크리스마스 장식을 보러 백화점을 가야 할 만큼 파리 백화점들은 12월 데코레이션에 진심인 편. 올해는 우울한 2020년을 지내왔기 때문인지 작년보다 화려한 데코레이션을 볼 수 있었다. 라파예트 백화점 대형 트리와 봉막쉐 백화점 공중 트리 그리고 라파예트 백화점 옥상 전망 일몰까지 담아왔다. 2020. 1.......

브리트라가 여성체로 소환되었는지는 수수께끼이다

124인연 Lv3에서 개방되는 프로필 왜 여성체로 소환되었는지는 수수께끼이다 인드라의 책략, 그에게 파견된 미녀 람바에게 사로잡혀 죽었다, 라는 에피소드에서, 그 람바를 모방하고 있을지도 모르고, 어쩌면 자신이 미녀가 되는 것으로「더 이상 인드라의 비겁한 수단에 넘어가지 않겠다」라는 결의를 표하고 있는걸지도 모른다. 근본적으론 성별을 초월한 존재이며, 어느쪽이건 본질은 변하지 않기에, 서번트 브리트라는 현재 형태에 맞춘 여성으로서의 성질 밖에 가지고 있지 않다. 대체 왜 브리트라가 갑자기 나오는 겁니까??? 131>>124 인드라 형씨가 나빴네(적당)128뭐 인외고 좋지 않냐?134여체화가 나쁜게 아니라고 여체화에 죄는 없고, 사실 그걸로 구원받은 인간도 있다고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