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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postsBUBKA 2015.10 마츠이 쥬리나 번역
레나쇼크 -약 1년만의 표지입니다!작년의 바베큐 이래네요. BBQ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촬영했었네요. 더욱 많이 불러주세요~! -몇번인가 오퍼했지만, 쥬리나씨는 바뻐서 스케쥴이 맞지 않았습니다.그래도 부브카는 SKE48 사랑이 강하니까, 악수회라던가, 공연이라던가, 여러 장소에서 출몰해주시잖아요.그래서 오랜만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떤 테마로 이야기하면 좋겠습니까? -지금 바로 이야기에 나온[SKE48 사랑]입니다. 쥬리나씨의 나고야 사랑이 이상적으로 높다는 이야기를 들었기에높습니다. - 무언가 계기가 있었습니까?'7기생과 드래프트 2기생' 너무 귀여운 문제때문입니다. 너무 귀여워서 저는 고통스럽습니다

'사적인 일을 AKB에 반입하지 않는다' 정통파 아이돌·와타나베 마유의 프로 의식에 찬사
17일 심야에 방송된 'UTAGE!'(TBS 계)에서, AKB48·와타나베 마유(21)의 발언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동 프로그램에서 와타나베는 '멤버 누구에게도 집(장소를)을 말하지 않았다', '집에 들이지 않았어요 사람을, 멤버를 절대로 초대하지 않는다'고 고백. 뿐만 아니라 멤버와 '어디로 쇼핑을 갔는데', '무엇을 먹을까'라는 대화를 할 수 없다고 한다. '사적인 일을 AKB에 반입하지 않는다. 일을 할 때 일로서 치는 것'이라는 것. 와타나베와 오랜 기간 활동을 함께 하고 있는 미네기시 미나미(22)도 '마유유의 사생활은 알 수 없다'며 사시하라 리노(22)도 멤버 중 집에 대해 모르는 것은 와타나베 뿐이라고 밝혔다. 단지, 그래도 와타나베는 그녀들과 사이가

AKB48 시마다 하루카가 다이어트 선언. '12월 16일까지 48kg에' 실패하면 졸업!?
AKB48 시마다 하루카가 12일 방송된 후지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우리들이 생각하는 밤'(24:40~25:10)에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번 테마는 다이어트. 체중을 묻자 시마다는 "161cm로 지금 54kg입니다."라고 마지못해 대답하자 후배인 아베 마리아가 "요코즈나라고 가끔 불리고 있지요."라고하면 "멤버 스모 대결이라든지 했을 때 절대적으로 요코즈나가 됩니다."라고 인정했다. 그리고 츠치다 테루유키가 "서있을 때의 실루엣이 한층 크다."고 지적하자 "뼈가 굵어서."라고 코멘트. 사시하라 리노가 "나름대로 마른 사람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뚱뚱한 사람은 바로 뼈가 굵다던가 등의 탓을 한다."고 비난했다. 또한 노출이 많은 모습을 할 기회가 없는 것이 살찌는 원인이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