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르코성당

포스트: 3|아이템:산마르코성당(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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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피렌체 / 산 마르코 성당, 산티시마 아눈치아타 광장) 많은 유명인사들이 묻혀있는 성당 / 개성넘치는 분위기가 인상적인 광장

(이탈리아 피렌체 / 산 마르코 성당, 산티시마 아눈치아타 광장) 많은 유명인사들이 묻혀있는 성당 / 개성넘치는 분위기가 인상적인 광장

호스텔에서 하룻밤을 자고 또 다른 하루를 시작합니다. 피렌체의 초가을 날씨는 참 좋군요. 덥기는 하지만 못 걸어 다닐 정도는 아니고 해서 새로운 하루도 즐겁게 여행을 할 수 있을듯합니다. 피렌체를 처음 방문하는 것도 아니고 이미 하루 동안 열심히 돌아다녔기 때문에 큰 부담 없이 남은 시간도 보낼 수 있을 거라 봅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의 피렌체는 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해서 도시 전체가 정신이 없어 보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여행을 떠나지 못했던 수요가 한 번에 터지면서 피렌체 같은 관광도시는 포화 상태예요. 제가 있던 숙소도 끊임없이 손님들이 이곳을 방문하고 있어서 직원들이 다들 바쁘더라고요. 뭘 물어보고 싶어도.......

베네치아 (9) 물을 담은 산마르코 광장

베네치아 (9) 물을 담은 산마르코 광장

Everyday we pray for you|2016년 11월 1일

* 1~3은 갑자기 베네치아 포스팅을 시작하게 된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넓은 이유인데... 걍 넘어가셔도 좋음. 1. 방 구조를 바꾸다가, 책장 뒤에서 웬 SD카드를 발견했다. 나는 2년 전 여행에서 32기가 SD랑 4기가 SD를 들고 다녔다. 4기가는 카메라용, 32기가는 저장용이었다. 4기가를 카메라에 끼우고 사진을 찍은 뒤, 사진들이 어느 정도 모이면 호스텔 컴퓨터에서 32기가로 옮기는 식이었다. (BsAs에서 카메라와 함께 하루치 사진을 날린 뒤, 카메라를 털려도 데이터만은 지키기 위한 나름의 노력이었다) 한국에 와서는 32기가 SD에 있던 사진들을 외장하드에 모조리 옮긴 뒤 국내 여행 등을 다닐 때 카메라에 꽂아넣고 다녔다. 물론 한국에선 카메라 도난 따위에

유럽여행 15일차 (2) 산 마르코 광장까지

유럽여행 15일차 (2) 산 마르코 광장까지

Mystery of Mr. Lee|2012년 7월 17일

(양동근 노래풍으로) 골목길~ 골목길~이 물길이다 여기는. 덕분에 골목길에 육교가 있는 재미있는 동네. 리알토다리에서 이번엔 산마크로광장을 향하는 이정표를 보고 걸어간다. 빈과 프라하에서 날씨가 꿀꿀해서 기분이 살짝 다운 되어있었는데 오늘 하루 날씨가 참 맑아서 하루종일 무거운 배낭을 메고도 재밌게 다녔다. 이 성당이 바로 산 마크로 성당이다. 그리고 여기가 산 마르코 광장. Basilica Cattedrale Patriarcale di San Marco 가 정식이름이다.주교좌가 있는 큰 교회다.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할 때의 그 마르코 사도의 유해가 안장되있다. 지금에야 대단한 교회지만 처음에는 베네치아의 상인들이 그 유해를 훔쳐왔었다는게 살짝 코미디.여기도 어김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