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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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알리는 난폭한 첫눈 그리고 수업 취소가 난무한 오늘
수업 취소와 변경이 난무한 하루였다. 그래도 기분은 좋다. 수업을 원하시는 회원님들이 예상보다 많았고, 커피와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생겼기 때문이다. ☕️📚😃 새벽 눈 속에서 차를 겨우 탈출할 수 있었다. 타이어가 헛돌아서 고생을 했다. 운이 좋아 비교적 빨리 탈출을 할 수 있었다. 거북이 속도로 운전하여 센터에 도착했다. 차량은 거북이 사람은 펭귄이었다. 출근하는 길이 매우 드라마틱 하여 지루하지 않았다. 도로에 차를 두고 갔거나 움직이지 못한 차들이 많았다. 한 시간 반이나 걸렸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도로를 천천히 운전하는 경험도 좋았다. 라디오를 들으면서, 엉망인 도로를 지나 멈춰있는 차량들을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