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앤 교회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영국 런던 / 큐 그린, 세인트 앤 교회) 1730년대에 크리켓 경기가 열렸던 작은 공원 / 영국 최초의 여왕이었던 앤 여왕이 만든 교회

(영국 런던 / 큐 그린, 세인트 앤 교회) 1730년대에 크리켓 경기가 열렸던 작은 공원 / 영국 최초의 여왕이었던 앤 여왕이 만든 교회

제 눈앞에 꽤 넓은 원형 공간이 보입니다. 그리고 이 넓은 공간을 보니 크리켓 하기에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곳은 평소에는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가끔은 크리켓 경기가 열리는 곳이라고 합니다. 바로 큐 그린(Kew Green)이라는 곳인데요. 그러고 보니 런던에 왔는데 영국이 만든 스포츠인 크리켓 경기장을 거의 못 봤네요. 서런던쯤 오니까 이렇게 크리켓 경기장을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 고개를 돌려보니 큐 크리켓 클럽(Kew Cricket Club)이라는 이름이 붙은 바에서 많은 분들이 술 한잔하고 계신 모습이 보이는데요. 이 바의 이름은 현재 운영이 되고 있는 크리켓 클럽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바로 이곳에서 이 클럽의 홈경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