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천식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중증 천식 환자, 90% 이상 일상생활 어려움...산정특례 시급 ...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발표

중증 천식 환자, 90% 이상 일상생활 어려움...산정특례 시급 ...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발표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중증 천식 환자 90% 이상이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치료비 부담도 커 중증난치질환 산정특례 대상으로 지정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는 최근 ‘중증천식 Fact Sheet’를 통해 '중증 천식 환자의 질병 부담 및 생물학적 제제 치료'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25년 9월 2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49일간 현재 생물학적제제를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 경험이 있는 중증 천식 환자 105명을 대상으로 한국갤럽 설문 조사에서 중증 천식 환자의 90.5%가 천식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치료 환자의 96.8%가 치료비를 가장 큰 부담으로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