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종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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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용종, ‘나쁜 것 아니래요’로는 부족...암 진행 여부 꼭 확인해야” ... 건국대병원 대장암센터 황대용 교수 밝혀

“대장 용종, ‘나쁜 것 아니래요’로는 부족...암 진행 여부 꼭 확인해야” ... 건국대병원 대장암센터 황대용 교수 밝혀

대장암 예방의 핵심은 내시경...40대부터 정기검진 필요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대장내시경 검사 후 “나쁜 건 아니래요”라는 말만으로 안심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전문가 지적이 나왔다. 용종의 종류에 따라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반드시 ‘암으로 진행 가능한 용종인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건국대병원 대장암센터 황대용 교수는 지난 13일 열린 건강강좌 ‘대장암 클린(CLEAN) 스토리-대장 용종에서 발견된 대장암’에서 “용종을 제거한 뒤에는 ‘이걸 그냥 두면 암으로 가느냐’를 반드시 물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장 용종은 크게 선종, 증식성 용종, 염증성 용종으로 나뉜다. 이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