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느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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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킬러 : 죽음의 여왕 / The Killer (2024년)
감독 : 오우삼 각본 : 브라이언 헬걸런드, 매튜 스튜켄, 조쉬 캠벨 출연 : 내털리 이매뉴얼, 오마르 시, 샘 워딩턴, 다이아나 실버스 외 범죄자들임에도 불구하고 천성이 악하지는 못하여 결국 의리나 측은지심으로 정의로운 행동을 하는 주인공을 다루는 홍콩 범죄 영화들을 국내에서는 홍콩 느와르라고 하는데요. 해외에서는 들어본 적이 없는 표현이지만, 국내에서는 홍콩 느와르라는 표현이 정착이 된 듯합니다. 아무튼 이들 영화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일반 범죄 영화와는 달리 주인공을 멋지게 혹은 비장미 있게 그린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오우삼 감독이 있다고 봐야 할 텐데요. 무협 영화의 양대 거장 중에 한 분인 장철 감독.......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