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과
포스트: 1
Posts
1 post
1월 1일 첫 러닝 sub330을 위해 ^^
조금은 귀찮았지만 별생각 없이 눈이 떠지고 밖으로 나갔던 1월 1일입니다.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걷거나 달리고 있었고 가족들끼리 해돋이를 보러 나온 모습도 .. 귀차니즘에 폰도 두고 나왔기에 그냥 가볍게 조깅~ 중요한 건 꾸준함과 행동하는 노력이라는 것을 잘 알기에 인증샷 남기기보다는 뛰는 리듬과 하루 일과를 생각하는데 집중. 그렇게 올라가지 않던 vo2max는 생뚱 조깅에서 상승. 어차피 올해 58까지 올릴 예정이라 ^^ 두 번째 러닝! 1/2/3/4는 확정 손00님 수업이 잡히는 것에 맞춰서 러닝을 하려고 생각했습니다. 3시간이 비면 25km 2시간이 비면 한강 코스 16~17km 8시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고 5시 50분에 출발해서 약간은 빠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