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물
포스트: 1
Posts
1 post![[향토문화] 덮개 덮었다고 생긴 이름..하귀2리 학원동 개물(봉천수 연못)](https://img.zoomtrend.com/2025/01/09/cfa316b6-d72c-579f-b32d-dbcc69fa2210.jpg)
[향토문화] 덮개 덮었다고 생긴 이름..하귀2리 학원동 개물(봉천수 연못)
[향토문화] 덮개 덮었다고 생긴 이름..하귀2리 학원동 개물(봉천수 연못)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656 이 물을 식수로 이용하여 마을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마을 이름이 개수동이었다. 하귀2리 학원동 개물(봉천수 연못) 위치 : 애월읍 하귀2리 2063-1번지(하소로55-48) 시대 : 미상(조선시대 추정) 유형 : 수리시설(용천수) 개물(蓋水)은 덮개를 덮었다고 해서 생긴 이름이다. 원래는 덮개물이었다고 한다. 동쪽 30m에는 소왕천이 흐르고 있으며 서남쪽은 꽤 높은 동산이 자리잡고 있어 물이 모일 수 있는 여건이다. 직경 6∼7m 정도의 타원형인데 현무암 자연석을 촘촘히 쌓아 울타리를 만들었다. 길가의 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