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수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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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 ‘연못이 아름다운 마을’..조수1리 돗곳물(돝곶물=봉천수 연못)

[향토문화] ‘연못이 아름다운 마을’..조수1리 돗곳물(돝곶물=봉천수 연못)

[향토문화] ‘연못이 아름다운 마을’..조수1리 돗곳물(돝곶물=봉천수 연못)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605 조수리 대동에 남아 있는 봉천수.. ‘돗곳’은 돝(돼지)과 곶(숲)의 합성어이다 조수1리 돗곳물(돝곶물=봉천수 연못) 위치 ; 한경면 조수리 1902-1번지 시대 ; 조선 유형 ; 수리시설(봉천수 연못) 조수리에는 1730년 경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다고 한다. 1988년 편찬된 『조수리향토사』에 따르면 조수리는 ‘조호물촌(造乎勿村)’이라고 불러왔다. 사람의 힘으로 물을 얻지 않으면 생활이 힘들 정도로 물이 귀했다. 물을 찾아서 멀ㄹ 두모리(멋물)와 판포리(화상물) 해안까지 가야 하는 불.......

[향토문화] 덮개 덮었다고 생긴 이름..하귀2리 학원동 개물(봉천수 연못)

[향토문화] 덮개 덮었다고 생긴 이름..하귀2리 학원동 개물(봉천수 연못)

[향토문화] 덮개 덮었다고 생긴 이름..하귀2리 학원동 개물(봉천수 연못)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656 이 물을 식수로 이용하여 마을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마을 이름이 개수동이었다. 하귀2리 학원동 개물(봉천수 연못) 위치 : 애월읍 하귀2리 2063-1번지(하소로55-48) 시대 : 미상(조선시대 추정) 유형 : 수리시설(용천수) 개물(蓋水)은 덮개를 덮었다고 해서 생긴 이름이다. 원래는 덮개물이었다고 한다. 동쪽 30m에는 소왕천이 흐르고 있으며 서남쪽은 꽤 높은 동산이 자리잡고 있어 물이 모일 수 있는 여건이다. 직경 6∼7m 정도의 타원형인데 현무암 자연석을 촘촘히 쌓아 울타리를 만들었다. 길가의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