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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 일단 인기 있는 스트리머라는 설정부터가 설득이 되질 않는다
(2025/03/22 : CGV 송파) '나초 비가론도' 감독의 나 '홍석재'가 연출한 도 세상에 나온 지 어느덧 십 년이 넘었으니 사실 이 이 내세우는 소재나 표현 역시도 이미 여러 차례 변주를 거친 낡은 것이라고 보는 편이 옳을 테지요. 성적이 그저 그래 기억에 남지 않았을 뿐 최근에도 이나 등이 라이브 방송에 파고든 범죄의 습성을 극의 중심에 세워둔 바 있기도 하니까요. 물론 '사이버 렉카'들이 법의 처벌 영역으로 끌려들어 온 게 비교적 최근 일이라는 점에서 이 에도 약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