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화 조기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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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김병욱 회장 “미분화 조기위암 치료 시 삶의 질 생각해야”

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김병욱 회장 “미분화 조기위암 치료 시 삶의 질 생각해야”

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미분화 조기위암 치료 시 삶의 질 생각해야” 김병욱 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회장 밝혀 상부위장관학회 “내시경 수술 위 온전히 보전” 외과 “불완전 절제로 재발 위험”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미분화 조기위암 치료에서 환자의 삶의 질을 고려한 치료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김병욱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회장(인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은 지난 6일 서울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그동안 미분화암 환자들은 대부분 수술을 받아왔다”며 “하지만 위를 부분 절제하거나 전 절제하게 되면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에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