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스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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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머런 영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클럽
캐머런 영(Cameron Young) 1997년 미국 출생 (만 28세) 키 180cm 몸무게 84kg 2019년 프로 데뷔 PGA투어 통산 2승 세계랭킹 15위(2026년 3월 8일자)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 웨지 퍼터 골프공 ※ 선수들의 클럽 세팅은 대회에 따라 자주 바뀌므로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관련 글(아래 제목을 클릭하세요!) 댓글과 공감(♥)은 나의 힘, 제 글이 도움이 되신 분들은 잊지 말고 꼭 달아주세요!

"지금도 메이저 아님?" 369억 판돈에도 '가짜 메이저'라 불리는 이 대회
prologue 이번에 PGA 투어가 내놓은 광고 봤는지 궁금하다. "3월은 메이저의 달"이라니, 이건 뭐 대놓고 다른 메이저 대회들한테 도전장 던진 거나 다름없다는 거. 상금이 무려 369억 원인데, 이게 아직도 '가짜 메이저' 소리를 듣는 게 이상하기도 하다. 그래서 오늘은 역대급 자본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의 실체와, 현역 선수들이 이 대회를 바라보는 솔직한 속내를 살펴보려 한다. 역사와 자본의 충돌 솔직히 369억 원이라는 돈은 정말 적은 게 아니다. PGA는 이 어마어마한 돈다발을 앞세워 어떻게든 메이저 타이틀을 따내고 싶어 하는데, 이게 참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아놀드 파머가 비행기 안에서 4대 메이저를 뚝딱.......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39억 대박! 제로 토크 퍼터로 골프 인생 역전한 골퍼 이야기 ②J. J. 스폰
일몰로 치르지 못했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연장전이 현지 시각으로 월요일 아침 9시에 열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35)가 6년 만에 생애 두 번째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제5의 메이저' 라는 별칭에 걸맞게 총상금 규모가 무려 2500만달러(약 362억원)에 달할 만큼 PGA투어 대회 중 가장 상금이 많은 대회다. 우승한 매킬로이는 450만달러(약 65억원)을 받아 잭팟을 터뜨렸다. 하지만 아깝게 연장전에서 패해 2위에 머무른 J. J. 스폰(미국·34) 역시 272만5천달러(약 39억원)의 대박이 났다. 대회 직전 세계 랭킹 57위, 지난해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96위로 간신히 투어 카드를 지킨.......

로리 매킬로이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클럽
로리 매킬로이(Rory McIlroy) 1989년 북아일랜드 출생 (만 35세) 키 178cm 몸무게 73kg 2007년 프로 데뷔 PGA투어 통산 28승 세계랭킹 2위 (2025년 3월 9일자) 드라이버 테일러메이드 Qi10(로프트 8.25도), 후지쿠라 벤투스 블랙 6 X 샤프트(45인치) 페어웨이우드 테일러메이드Qi10 3번/5번(15도/18도), 후지쿠라 벤투스 블랙 8 X(3번); 9 X(5번) 샤프트 아이언 테일러메이드 P760 프로토(4), 프로젝트 X 해저더스 블랙 105 HY TX 샤프; P730 RORS 프로토(5-9), 프로젝트 X 7.0 샤프트 웨지 테일러메이드 MG4(46-09SB, 50-09SB, 54-11SB, 60-08LB), 프로젝트 X 6.5 샤프트 퍼터 테일러메이드 스파이더 투어 X 골프공 ※ 선수들의 클럽 세팅은 대.......


